본문 바로가기
728x90

전체 글825

월간목회 10월호, 행정 전문가에게 듣는 교회 재정과 인사 방향성 '교회, 전문가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특집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 이번 10월호에서 행정 전문가로부터 교회의 재정과 인사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월간목회 9월호 / 기획 전문가편 '교회, 전문가에게 듣다'(기획편) 특집기사 다룬 월간목회 9월호 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복음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창의력과 혁신을 도모하는 교회를 위해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기획을 비롯해 행정 등 3개 주제를 갖고 각 분야의 전문가 www.theosnlogos.com 월간목회는 "교회공동체의 대다수 구성원인 일반 성도들은 오늘도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야전군이다"라며 "따라서 세상 속 영적 전쟁의 베테랑은 목회자가 아니라 오히려 성도이고, 이는 세상을 이끌어야 할 교회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2021. 9. 23.
성경의 음악과 음악치료 성경에 기록된 음악의 원리와 함께 음악치료의 방법을 제시하는 도서가 출판됐다. 「성경의 음악과 음악치료」/최병철 저/예영커뮤니케이션/11,000원 * 아래는 출판사에서 보내온 보도자료다. 성경에 기록된 음악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함으로써 바람직한 교회음악의 방향과 성경적 치유음악사역의 실제를 제시한다. 삼 대째 기독교가정의 모태신앙인으로 교회문화에 누구보다 익숙했던 저자는 일찍이 어디까지가 성경에 기반한 음악사역이고 어디서부터는 아닌가를 고민해 왔다. 교회음악도 성경에 기초하여 판단하는 것이 마땅할 텐데, 성경에서는 이 문제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는 않는다. 음악은 언제나 동시대의 문화와 문명에 기초해 왔기에 규범적으로 찾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성경에 기록된 음악의 역할과 기능 그리고 음악의 타락과 해.. 2021. 9. 23.
영적 교만과 겸손이 구원 얻는 믿음에 미치는 영향 "에드워즈의 신학에서 겸손은 구원 얻는 믿음의 본질적인 요소임과 동시에, 성화의 과정에서도 참된 신앙의 본질을 구성한다. 에드워즈가 이렇게 겸손을 그의 구원론 전체에서 중요한 요소로 삼는 가장 큰 이유는 겸손이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서’의 개념이고, 특히 사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죄책 및 죄성과 관련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겸손은 에드워즈의 신학에서 독특하게 강조되는 ‘신앙 감정’에 속하는 주요 덕목이다. 에드워즈가 강조하는 감정의 가장 큰 특징이 방향성, 습관성, 지속성, 활동성인 것 같이, 겸손도 일시적인 행동의 동기가 아니라 성도의 가난한 심령에서 나오는 습관적이고, 지속적이고, 왕성한 활동이다. 따라서 겸손은 말이나 표정을 통한 선언이나 표현에 멈추지 않고, 반드시 지속적인 삶의 열매.. 2021. 9. 17.
웨인 그루뎀의 영성, "기도, 영적 민감성, 말씀의 순종" 강조 "웨인 그루뎀(Wayne Grudem)은 '영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그가 내린 기독교 영성은 개인의 기도 생활,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한 영적 민감성, 말씀의 순종이라는 세 영역에 있어서 하나님과 얼마나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대한 것이다." 미국 복음주의 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회장과 ESV 성경의 편집장을 역임한 21세기 미국 보수주의적 복음주의 신학의 대표자 중 한 명인 웨인 그루뎀의 영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이 지난 9월 10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웨인 그루뎀의 영성'을 주제로 제88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웨인 그루뎀의 영성은? 이날 조동선 박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조직.. 2021. 9. 17.
기독청년아카데미, 9월 26일부터 '2021년 가을학기' 개강 기독청년아카데미(원장:오세택 목사/서울두레교회)의 '2021년 가을학기'가 오는 9월 26일부터 시작된다. 기독청년아카데미(이하 기청아)는 일상생활과 역사 현장에서 하나님나라를 일관되게 고백하고 실천하는 '청년 지도력'을 양성하고자 만든 '공부·실천 공동체'로써 하나님나라, 공동체, 생활 영성을 핵심 주제로 삼아 성서·역사·철학 등을 통전적으로 공부하고, 선교 현장 탐방 및 생명 평화 기도회, 평화와 화해 순례, 역사·통일 기행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번 가을학기는 공개특강인 를 시작으로 △삶에서 시작하는 글쓰기(3회) △'교회 안나가 청년'을 위한 창세기 공부(8회) △청년들의 살맛나는 함께살이_현장탐방(4회) △직업과 소명(4회) △직장인을 위한 함께읽기(4회) △생명살림 온라인그린스.. 2021. 9. 16.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다 내년(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 포럼이 진행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 '특별포럼'(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20대 대선의 시대정신과 정치/사회적 과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윤실은 "정당 내외부 갈등, 예비 후보들의 자질 논란에 가리어져 정작 국민과 시대의 요구, 절박한 국가적 과제는 다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라며 "앞으로 세 번의 특별포럼을 통해 20대 대선이 반드시 맞닥뜨려 씨름하고 해결해야 할 우리 시대의 과제를 짚어보고 이를 풀어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오는 9월 30일에 진행되는 1차 포럼은 '공정, 그 너머 우리 시대의 담론을 묻다'라는.. 2021. 9. 14.
당신의 행동에 숨겨진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등 우리가 쉽게 저지르는 일곱 가지 죄에 대한 유형을 설명하면서 보다 경건한 삶으로 이끌어 줄 책이 출간됐다. , 존 파이퍼 외 7인 저 / 마셜 시걸 엮음 / 이지혜 역 / 생명의말씀사 / 10,000원 아래는 출판사에서 보내 온 보도자료 및 서평의 일부다. “혹시 드러나는 행위만을 회개하지 않는가?”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가?” “과연 무엇을 그리스도보다 더 기뻐하는가?” 이 책은 "우리가 저지른 죄는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마음이 어디에서 만족을 찾는지,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지, 우리 마음이 진정으로 섬기는 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문제이다"라고 말한다.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 특히 "교만, 시기, 분노, 나.. 2021. 9. 14.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외' 극복은 기독교의 '구원' 메시지 "사람들이 소외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종교적인 언어로 표현하면 구원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은 소외에 적응해서 생존할 것이 아니라 소외를 극복해서 모든 피조물이 치유될 수 있도록 고난을 무릅쓰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 우주적 구원을 소망하는 그리스도교가 전하는 메시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폴 틸리히의 '구원의 힘으로서의 그리스도론'과 카뮈의 '페스트'를 중심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소외' 문제를 구원론적 관점에서 고찰한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한국한국조직신학회(회장:정홍열 박사/아신대)가 지난 9월 11일 오전 9시 30분 온라인(ZOOM)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신학과 교회'를 주제로 개최한 '제16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에서 설왕은 박사(감신대 강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2021. 9. 13.
코로나19 이후 시대, 어떤 신학이 필요한가? 한국조직신학회(회장:정홍열 박사/아신대)가 지난 9월 11일 오전 9시 30분 온라인(ZOOM)으로 '제16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신학과 교회'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전국대회에서는 4개의 주제발표 외에 5개 분과에서 10여 개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이날 2개의 주제발표 일부를 정리해봤다. 1.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코로나와 함께, '뉴노멀 시대' 정홍열 박사(아신대 교수)는 "우리가 현재 비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삶의 형식들이 어느덧 당연시되는 사회적 인식이 정착되어가고 있다"라며 "그래서 우리는 이런 현상을 뉴노멀이라고 부르고 있다. 뉴노멀시대의 특징은 분명 ‘코로나와 함께(with corona)’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현실을 고려한 명명이라 하겠다.. 2021. 9. 11.
기독교학교는 기독교사를 선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달 8월 31일, 사립학교 교원임용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된 '사립학교법 개정법률안'(이하 사학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기독교계 및 기독교사학은 사학법 개정안이 통과되기 전에도 강하게 비판하며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박상진 박사)는 지난 9월 6일 "개정 사학법은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위헌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라며 "기독교학교가 기독교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사학법 개정안 폐지나 개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하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에 개정된 사학법 개정안 논란의 핵심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신설된 점이다. 사립학교법 제53조의2(학교의 장이 아닌 교원의 임용) ⑪항에 교원을 임용할 때에는 "필기시험을 포함하여야 하고, 필기시험.. 2021. 9. 8.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12기 개강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9월 2일 횃불회관 드림홀에서 '영성학 수사과정' 개강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서 2명의 대표 신입수사 생도(곽영자 목사, 사랑의교회 / 이강훈 전도사, 하늘마음교회)가 수사과정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다짐하며 선서했으며, 김영한 원장이 '마카리우스의 영성(1)이란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김영한 원장은 "성 마카리우스는 신비적 영성을 창안한 영성가로서 동방교회에서 활동했으나 그의 영성은 서방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라며 '마카리우스는 영성 수련의 목표를 '아파테이아'(무념, apatheia)에 두고 다섯가지를 강조했다"라고 설명했다. 그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두 가지 종류의 신자 - 육신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를 구분했다. 둘째, 열광.. 2021. 9. 8.
줄어드는 종교 인구, 한국교회는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 지속적인 교인 감소, 가나안 성도의 증가,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 공공성의 위기, 사회적 신뢰도 하락 등 현재 한국교회 현실은 '희망'을 찾지 못한 채, 망망대해를 정처 없이 떠다니는 엔진 없는 배와 같다. 그런데 사회적 현실은 더욱 가혹하다. 해마다 종교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줄어드는 종교인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기사연리포트 17호'(전문보기)를 발행하면서 줄어드는 종교 인구 속 한국교회의 고민과 나아갈 방향성이 무엇인지 제시했다. 종교인구가 줄고 있다 "두 가지 결과에 주목하라" 기사연 김상덕 연구실장은 "지난 5월 한국갤럽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4-2021 보고서'(전문보기)는 1984년부터 국내 종교인구의 변화를 추적하.. 2021. 9. 8.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