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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2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예배 규제, "공공의 안전 문제라면 순종해야" "현재 국가의 예배 규제 지침이 교회 탄압과 박해가 아닌 공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것이라면 교회는 국가의 권력에 순종하며, 이웃들과 화평을 도모해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성경은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도 바울의 조언에 따라 서로 판단하고 정죄하기보다는 이해와 수용으로 이웃과 화평을 도모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서창원 박사/총신대 교수)이 지난 2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36기 정기세미나'에 주강사로 참여한 데이비드 반드루넨 박사(David M. VanDrunen,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의 주장이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국가와 교회라는 두 왕국 개념의 성경적 근거를.. 2022. 2. 25.
[세미나 안내]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2월 21일 '교회와 국가의 관계'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서창원 박사, 총신대 신대원 교수)이 오는 2월 21일(월)부터 23일(화)까지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주제로 제36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세미나는 데이비드 반드루넨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를 비롯해 서창원 박사, 이상규 박사, 문병호 박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등록비는 2만원이다. 202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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