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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13

‘세대주의 신학’, 한국교회 타락과 이단 양산의 주범 세대주의와 이단 / 정동섭 박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가족관계연구소 소장) 2015년 7월 31일 기사 "20세기 한국의 개신교는 세대주의 신학의 지배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세대주의 영향으로 한국 교회는 이스라엘과 교회, 그리고 율법과 복음을 이원론적으로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세대주의적 성경해석으로 회개없는 잘못된 구원과 임박한 종말을 강조하며 나타난 구원파와 같은 이단들이 대거 등장하게 만들었다." 전 침신대 교수이며 현재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인 정동섭 박사는 최근 본지에 보내온 '세대주의와 이단'이라는 제목의 연구자료에서 세대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세대주의 신학의 영향으로 발생한 이단들이 주장하는 잘못된 성경해석과 교리들에 대해 지적했다. 세대주의 신학은 영국의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 2016. 1. 7.
‘이단주의보’ 발령 … 150여 대학캠퍼스에서 활동하는 이단들 현대종교, ‘3월호’에서 이단 현황 및 이단예방 가이드 제시 2015년 3월 6일 기사 매년 새학기가 되면 대학에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이단 사이비 단체들의 집중적인 포교활동이 전개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되고 있다. 이와 관련 월간 현대종교는 150여 대학교를 대상으로 이단들의 활동을 조사, 이번 3월호(2015년)에서 그 내용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캠퍼스 내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는 IYF였으며,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CBA 등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다. 현대종교는 “증산도, 대순진리회, SGI 등은 이단으로 분류된 곳은 아니지만 문의가 많은 단체이기 때문에 이 내용도 포함해 3월호에 학교별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대종교는 3월 입학 시기를 맞아 캠퍼스 내에서.. 2016. 1. 7.
필리핀에 위치한 이단종교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 현대종교, 2월호에서 다뤄 2015년 1월 29일 기사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Iglesia ni Cristo). 필리핀에 있는 이단종교다.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는 펠릭스 Y. 마날로에 의해 지난 1914년 7월 17일 필리핀 정부에 등록된 종교단체다. 이 이름의 뜻은 그리스도의 교회를 말하며, 약자로는 INC다. 현대종교는 2월호(2015년)에서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에 대해 다루면서 “필리핀에 와서 필리핀 사람과 결혼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기독교와 같은 종교인 줄 알고 INC의 교육을 받고 빠져 나오지 못하는 등의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며 “한국의 청소년들이 필리핀에서 유학을 하거나 언어 연수 오게 되는데 부모가 필리핀에 자녀를 보낼 때는 INC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미리 교육해야 한다”고 당.. 2016. 1. 5.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도 기독교에 속한다” 정원래 교수, 성경삶사역회 ‘겨울 컨퍼런스’서 세 교회 일치성과 차이점 발표 2014년 12월 30일 기사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신구약 성경을 경전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이러한 광의의 기독교 정의에 따른다면 개신교회, 동방교회, 로마가톨릭교회는 모두 기독교라고 할 수 있다.” 총신대 정원래 교수(역사신학)는 성경삶사역회가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서울영동교회서 개최한 ‘2014 겨울 컨퍼런스’에 강사로 참여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정통, 보편 그리고 프로테스탄트’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 정 교수는 “세 교회 모두 초대교회에서 기독교와 이단들을 분류하는 기준이 됐던 ‘신앙의 규율’을 공통적으로 믿음의 내용으로 받고 있다”며 “하지만 교회 역사에서 세 교회는 모두 치열한 논.. 2016. 1. 5.
신천지의 포교전략, 이제는 안속는다 만화로 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광주상담소 / 기독교포털뉴스 2014년 12월 24일 기사 1984년 10여 명, 2007년 4만 5천명, 2014년 13만 명. 무슨 숫자일까? 한국 교회가 10년 동안 가장 주의할 이단이라고 지목해 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이만희, 이하 신천지)의 성장세를 말해주는 숫자다. 2014년 6월, ‘신천지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www.cafe.naver.com/soscj)에 올라온 신천지 신도 현황표에 따르면2014년 6월 기준 신천지 신도는 13만 4천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 교회의 경우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한국 교회 내에서 이단으로 알려진 신천지는 어떤 포교전략을 갖고 있기에 신도들이 꾸준하게 성.. 2016. 1. 5.
이단사이비 악영향, 교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서 이단문제 관한 교회의 실천적 과제 모색 2014년 10월 13일 기사 한국실천신학회(회장:김충렬 교수, 한일장신대)가 지난 11일 오전 9시30분 영도교회에서 ‘이단 사이비 종파의 사회적 악영향에 대한 실천적 과제’를 주제로 제5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치만 교수(장신대), 김충렬 교수(한일장신대),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안석 교수(서울기독대) 등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 이단문제 근본적 대처 방안 모색 ‘이단사이비 현황분석 및 한국 교회를 실천적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탁지일 교수는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등 이단사이비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한국 교회는 이단사이비들이 갖고 있는 반사회적이고 비성경적인 교리들의 허구성을 교회와 사회에 적극적으로.. 2016. 1. 5.
성도가 신천지로 개종하는 이유는 말씀에 대한 ‘결핍’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이정은 종교학자 소논문 발표 2014년 10월 6일 기사 개종, 재개종의 이유는 ‘결핍’ 한국 교회 기성 교인들이 신천지로 개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천지가 어떤 형태로든 기성 교인들의 ‘종교적 열망’을 만족시켜 주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지난 4일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제328회 학술발표회’에서 이와 관련된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신천지 신자들의 개종 요인에 관한 연구-개종, 재개종 간증문에 나타난 교리적 내용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 이정은 씨(서울대 종교학과 박사과정)는 “성스러움과의 강력한 연결 속에서 삶을 설명하고, 또 살아나가기 원했던 사람들의 종교적 열망을 신천지가 어떤 형태로든 만족시켜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 2016. 1. 5.
신대원생 28%, 주요 이단단체 핵심교리 전혀 몰라 현대종교, 9월호서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14년 8월 24일 기사 이단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대처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 교회 신학대학원들은 대체적으로 이단에 대한 관심이 높고(47%), 이단문제가 심각하다는 것도 충분히 인지하고(93.4%) 있었지만 막상 대처를 위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월간 현대종교(대표:탁지원)는 신학대학원생들의 이단에 대한 관심과 지식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예장통합, 합동, 백석, 기하성, 기감 등 8개 교단 소속 신학대학원생 467명을 대상으로 이단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했다(신뢰수준:95%, 표본오차: 4.5%p). 조사 결과 신대원생 28%가 주요 이단단체의 핵심교리를 전혀 몰랐다. 이단상담소가 있다는 사실은 80%가 알고 있었지.. 2016. 1. 5.
여호와의 증인들의 기독론과 종말론의 문제점 고병찬 교수, 요한신학의 관점에서 여호와의 증인 교리 비판 “여호와의 증인들은 포교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교리가 참된 진리이며, 자신들이 번역한 ‘신세계역’이 참된 성경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성경 해석과 교리는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고병찬 교수(총신대)는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론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과 종말론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며, 지옥이 없다고 믿으며, 종말의 시점에 악한 영혼들은 모두 멸절케 된다고 주장한다”며 “이러한 그들의 신학적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정면으로 대치된다”고 지적했다. 고 교수는 “요한신학 안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기독론은 요한복음의 본문에 대한 해석학적 오류를 갖고 있으며, 종말론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마지막 때에 일.. 2015. 12. 14.
이단정죄보다 이단의 서식환경 만든 것부터 반성해야 김영재 박사,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서 교회의 각성과 개혁 촉구 2014년 4월 기사 한국교회 이단정죄, 종말론 분야에만 지나치게 치우쳤다 이단보다 더 심각한 것은 한국교회의 잃어버린 정체성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이단들의 발흥으로 한국 교회는 물론 사회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도대체 막을 방법이 없다. 이단들의 성격도 저마다 다르고, 포교활동도 너무 교묘하다 보니 미리 막거나 제거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바라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개혁신학회(회장:김길성 교수, 총신대)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새에덴교회에서 ‘한국교회의 이단문제와 종말론’을 주제로 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신학적 관점에서 이단의 특징 및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여.. 2015. 12. 14.
한국교회, 복음 왜곡하는 표적 구하는 '이적신앙'에 물들었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설과 그것이 남긴 교훈 / 박용규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표적을 구하는 이적의 신앙이다.” 박용규는 “표적 신앙인들은 가장 심도 있는 신앙인들처럼 보이지만 가장 초보적인 이들에게 찾을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라며 “가장 복음을 왜곡시키기 쉬운 이들이 바로 그런 류의 신앙인들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독교 2천년의 역사는 기독교를 지식의 종교로 혹은 표적의 종교로 믿고 추구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았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선민의식이 강하고 스스로 믿는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자신들을 은근히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래서인지 한국인들은 유독 표적을 너무도 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즉,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한다는 것, 환상을 보거나 방언.. 2015. 12. 10.
1세기의 사도만이 진짜 … 신사도운동 비성경적 신사도 운동의 근본적 문제점에 대한 문제 제기 / 이승구 교수(합신대, 조직신학) “오늘날의 혼란을 막고 영적인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은 성경이 말하는 사도적 가르침으로 돌아가는 일이다.” 이승구는 “한국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해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굳건히 서 있기를 강하게 요청한다”며 “성경과 성령님의 가르침에 참으로 순복해 주께서 교회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것을 풍성히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강조했다. # 발표내용 중에서 1. (신사도 운동가들은 누구인가) 신사도 운동과 관련해서 우리는 먼저 피터 와그너(C. Peter Wagner)를 들 수 있다. 그는 미국 풀러 신학교 교회성장학과 교수였다가(1971-2001) 그곳을 떠나 새로운 일을 하라는 어떤 소위 “선지자”..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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