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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신학이야기/성경과 신학57

요한계시록의 천년왕국, 어떻게 해석할까? "요한은 천년이란 '상징 수'를 통하여 하나님 안에서의 평화와 구원의 완결성을 드러낸다. 요한은 (계 22:7)고 했다. 현대 한국교회는 바른 종말 신앙으로 신앙적인 박해와 세속주의 도전 속에서 재림 신앙을 바르게 지켜야 한다." (배재욱 박사)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천년왕국을 분석하면서 천년왕국의 현대적 의미와 함께 오늘날 한국교회에 주는 의미를 고찰하는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배재욱 박사의 , 혜암신학.. 2021. 9. 1.
구약성경의 자녀교육, "언약적 관계와 언약의 믿음 가르쳐라" "부모가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가장 중요한 교육의 내용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오직 그분에게 충성하는 언약적 관계와 말씀이다." (이희성 박사) 구약의 '언약의 영속성' 관점에서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이희성 박사의 , 개혁신학회, '개혁논총', 제28권(2013년) 이희성 박사(총신대)는 언약신학의 패러다임 안에서 성경신학적으로 자녀의 위치와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한다. 이.. 2021. 8. 27.
대면예배 vs 비대면예배 논란, "예배 형식보다 본질이 중요" "예배 형식과 관련하여 어떤 공동체에게나 익숙한 그 무엇이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으며, 따라서 형편에 따라 온전한 예배가 드려질 수 있는 형식을 찾는 것이 바울을 통해 알 수 있는 성경적인 대처 방법이다." (김주한 박사, 총신대) 바울이 세운 교회, 그리고 바울이 기획한 예배 원래를 통해 코로나19 시대 교회 예배의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김주한 박사의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2021. 8. 11.
과부의 헌금 이야기(마가복음 12장), 어떻게 해석할까? "(과부의 헌금) 전 재산을 바친 그녀의 모습은 가난한 자에게서 재물을 착취해 부를 축적하려는 성전 당국자들의 잘못된 욕망을 공격하는 것이다. 이런 해석은 율법과 성전을 내세우는 탐욕스러운 유대 지도자와 성전 당국자들을 비판하는 예수의 개혁적인 모습과도 일치한다." (이민규 박사, 한국성서대) 마가복음 12장 41~44에 등장하는 과부의 헌금에 대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이민규 박사의 , 한국복음주의.. 2021. 8. 11.
코로나 시대 교회정치, '예배 방식' 아닌 '정의와 의' 실천해야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 속에서 '대면예배/비대면예배' 문제로 한국교회는 정부와 대치국면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는 교회,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는 교회. 과연 하나님 나라의 정치적 관점에서 본다면 어떤 교회가 바른 정치를 하는 교회일까?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과연 교회는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져야 할까? 구약성경에 나타난 '정의'(미쉬파트)와 '의'(쯔다카)를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정치적 책임을 논의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2021. 8. 2.
AI(인공지능)와 불멸의 '신인류', 바울은 어떻게 생각할까? "바울은 변화되지 않은 인간의 마음을 따라 창조된 생각하는 AI는 인간의 한계 아래 갇혀서 인간의 실수를 계속해서 답습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 바울에게 하나님의 형상은 하늘로부터 기인한 예수 새 아담에게서 발견되기에, 바울은 AI 시대에도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구원자로, 그리고 신-인류의 창조자로 선포할 것이다." AI(인공지능), 불멸의 '신인류'와 바울의 새 아담 예수와 부활의 몸을 소유한 '신인류'에 대해 고찰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 2021. 7. 19.
예수는 안식일의 주인인가, 안식일의 폐기를 말하는가? "사람의 필요가 안식일 계명보다 우선이다. 사람이 먼저고, 사람이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 자체가 하나님이 아니라, 안식일은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주신 선물(쉼, 축제)다." '안식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분석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김충연 박사의 , 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제28권(제2호/2021, 여름). 김충연 박사는 마가복음 2:23~28과 마가복음 3:1~6의 두 가지 사.. 2021. 7. 17.
로마서 14:17의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에서 언급된 하나님 나라는 현재적으로 해석하면 논리적으로나 주석적으로 많은 문제를 드러낸다. 이 구절은 현재가 아닌 미래적 실체, 미래적 소망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권연경 박사의 , 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제28권(제1호/.. 2021. 7. 15.
어떤 사람을 목회자로 세워야 할까? 디모데와 디도를 목회자로 세운 바울의 목회서신(디모데전후서, 디도서)을 중심으로 목회 후보생 발굴과 양육 교훈을 제시한 연구논문을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김현광 박사의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성경과 신학', 제97권(2021년). 1. 교회 지도자로 누굴 세워야 할까? 뚜렷한 소명의식 김현광 박사는 "목회자는 바울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목회의 길로 부름.. 2021. 7. 14.
구약성경은 '동성애'를 어떻게 바라볼까? "구약성경은 동성애와 관련 심리적 상태가 아닌 실천으로 옮겨진 외적 행동을 다룬다. 따라서 동성 간의 친밀함이나 애착심 자체를 명확히 정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욕구를 이성 간의 육체적 사랑과 같은 형태로 옮기는 일은 의심할 나위 없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위반행위, 죄(불법행위)이자 가증한 일(신성모독)로 간주한다." (유선명 박사)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유선명 박사의 , 개혁신학회, '개혁논총', 제43권(2017년).. 2021. 7. 7.
'전도설교' 방법,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로부터 배운다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 실패'의 책임을 교회에 전가시키며 교회를 비판하는 일부 사회적 분위기는 '전도'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그렇다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내려놓을 순 없다. 어떻게 할까? 사실 목사에게 가장 확실한 전도 방법은 '설교'다. 40년이 넘게 주일 저녁마다 '전도설교'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1899.12-1981.03) 목사의 설교에서 그 중요성과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전도설교를 분석한 박태현 박사(총신대)는 연구논문의 끝부분에서 한국교회 설교자들에게 △성도의 전도운동에 치중하지 말고 전도설교에 매진할 것 △예배에 참석한 성도의 영적 상태를 정확히 판단해서 목양적 차원의 전도설교를 할 것 △오직 성경적 진리만을 설교할 것 △설교 원고를.. 2021. 6. 25.
신약성경(개역개정)의 '없음' 구절, 어떻게 이해할까? 개역개정판을 기준으로 신약성경에는 절은 있는데, 내용은 없고 '없음'이라고 표현된 부분이 13곳이 있다. 하지만 표준개역이나 공동개역, 킹제임스 등의 버전에는 기록돼 있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개역개정판에 '없음'이라고 표현된 부분이 왜 생겼을까? 김주한 박사(총신대)는 "이미 장절이 관습화되어 신약성경이 인쇄되는 상황에서 신약성경 사본학을 위한 자료와 방법론이 발전하면서 이전의 원문성경에 후대에 첨가된 내용이 포함되게 되었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따라서 사본학을 통해 그 후대 증거를 복원된 원어성경에서 제거하다 보니 관습화된 장절 표시는 남게 되었다"라고 주장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 2021.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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