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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28

올바른 성경 해석, "자의적 영적 해석, 문자적 집착 극복해야" 기독교학술원, 한국 교회 성경 읽기 현주소 진단박정관 박사, 자의적 영적 해석, 문자 집착의 문제점 지적 오늘날 한국 교회는 심각한 성경 읽기의 위기이자 해석학적 혼란에 직면해 있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설교 강단에서는 본문의 역사적 맥락과 문법적 구조를 무시한 채 설교자의 주관적 시각으로 자의적 ‘영해(영적 해석)’가 난무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문자에만 집착하여 율법주의적 독단에 빠지는 경향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에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가 지난 9월 18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을 개최하고, 한국 교회의 성경 읽기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이날 발제자로 참여한 박정관 박사(문화연구원 소금향 원장, 풀러신학대학원 겸임교수)는 '성경의 문자와 영:오늘날의 한국 교회.. 2026. 10. 1.
[책]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릐 영성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가이퍼, 리꾀르 영성』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가 최근 영성신학 시리즈 제13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성신학 시리즈는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르 영성』)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아래 내용은 기독교학술원에서 보내온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보도자료을 옮겨놓은 것임을 밝힌다. 이 책의 1부에는 종교개혁자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영성이 소개되었다. 개회사는 김영한(기독교학술원장)이 종교개혁자들의 영성을 “그리스,도 신앙에 근거한 칭의와 성화의 영성”으로 소개했다. 발표1는 안인섭(총신대 교수)의 글 “루터의 영성을 95개조 반박문을 중심으로”가 소개되었다. 발표.. 2026. 3. 28.
[책] 개혁주의 영성신학총서 제11권 발간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1982년 설립후 현재까지 110차 영성 학술포럼을 개최하면서 그동안 발표된 논문들을 엮은 총서 제11권(기독교학술원 출판부, 2024년 11월)을 발간했다. 이번 영성신학총서는 이라는 제목으로 총 5부로 구성됐으며, 주로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 1616-1683)의 영성을 다루고 있다. 김영한 원장은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 성령으로 자신 속의 죄를 죽이고자 성화에 힘써 거룩한 삶과 신학을 군형잡은 청교도 영성가>라는 글에서 “죄를 죽이는 성화의 주체는 인간의 경건 의지가 아니라 성령이라고 한 오웬의 영성론은 성화론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라고 밝힌다. 제1부에서는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존 오웬의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에 .. 2025. 5. 13.
리처드 백스터의 영성, 그리고 참 목자상 "지금의 교회들이 위기에 처한 이유는 목회자들이 거듭나기도 전에 설교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백스터는 특별히 목회자들에게 자아성찰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데, 그 이유는 목회자라고 해서 다 구원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국 연약하든 강하든, 목회자와 일반 성도는 모두 자기 영혼의 상태를 늘 점검할 필요가 있다."  "청교도 신앙의 특징은 영적인 것이며 특히, 이것은 목회자 삶의 우선 순위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 그라스도와의 인격적 연합, 회심하는 영혼, 죄 사함 받는 은총, 영생의 은혜, 성령의 임재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 소명으로서 거룩한 삶, 하나님 나라 추구의 순례자의 삶이다. 이 신앙 사상은 오늘날 포스트모던 시대에도 변함없이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추구해야할 신앙의 목표다." .. 2024. 10. 21.
기독교학술원, 6월 7일 '제103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신구약 총체적 개관, 통합신학적 성찰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6월 7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103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박요한 박사(전 대전신대 신대원장)가 발제자로 나서 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데오스앤로고스 / 무단 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2024. 5. 31.
도올은 범신론자, "김용옥의 신관은 비성경적" "도올의 신관, 비성경적이다" 기독교변증학자 박명룡 목사 지적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4월 19일(금) 오후 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을 주제로 제102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참여한 기독교 변증학자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는 에 대한 제목의 발표문을 통해 도올은 범신론자이며, 그의 신관 및 여러 저서들 또한 안티 기독교적이며 정당한 학문적 근거 없이 펼치는 비성경적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도올의 5가지 주장 도올 신관은 기독교와 상반된 신관 "기독교 신관이 더욱 이성적이다" 우선 박명룡 목사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신앙과 관련해서 도올이 주장하고 있는 것을 5가지로 정리했다. 1. 초월자로서 기독교의 창조주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2.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 .. 2024. 4. 21.
[학술포럼] 기독교학술원, 4월 19일 '도올신관 비판'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4월 19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102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기독교 변증학자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발제자로 참여해 '도올신관 비판'에 대해 발표한다. 2024. 4. 9.
[학술포럼] 기독교학술원, 3월 15일 '신 다원주의, 유신진화론 비판'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3월 15일(금) 오후 3시 과천소망교회에서 '제101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날 김명용 박사(전 장신대 총장)와 한윤봉 박사(전북대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회장)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2024. 3. 8.
한국 교회 부흥운동, 어떻게 평가할까? "진정한 부흥은 개인 영혼의 변화 만이 아니라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연합과 사회적 성화로 이어져야 한다. 부흥은 신자의 회개, 교회의 연합과 일치, 사회 변혁, 민족 복음화와 통일 그리고 세계 선교의 완수 등 다섯 가지로 말할 수 있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11월 3일 포도나무교회(담임:여주봉 목사)에서 '제99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월례포럼은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소요한 박사(감신대 교수), 박찬호 박사(백석대 교수), 김요셉 박사(총신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하디의 신학과 영성소요한 박사는 이라는 제목으로 1903년의 원산 부흥운동, 1907년 평양 부흥운동, 1909년의 백만명구령운동 등의 한복판에 서 있었던 로버트 알렉산더 하디(Robert Ale.. 2023. 11. 17.
모든 피조물은 새 하늘과 새 땅 위해 세워지고 준비된 것 "모든 피조물은 새 피조계(새 하늘과 새 땅)를 위해 세워지고 준비된 것이다. 또한 이 땅에서 부활하신 분의 삶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저 너머의 세계와만 관련된 사건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형태를 획득하고 믿음과 사랑과 희망 안에서 우리의 존재를 형성하게 한다. 신성한 영광에 참여하기 위한 지정, 그리고 사랑과 용서를 주고받는 제자도의 지상적 존재로서의 참여에 대한 기대,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것, 자유와 평화의 감사한 경험과 증진 등 이 모든 것들은 신성한 피조계의 일부이며, 이 모든 것들은 이미 지금 여기에서 무조건 선하고 창조적인 성령의 유익한 행동으로 인한 가시적인 선물들이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명예교수인 미하일 벨커 박사의 주장이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10월 20일(.. 2023. 10. 23.
[학술강좌] 기독교학술원, 10월 20일 '성령과 창조'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10월 20일(금) 오후 3시 과천소망교회(담임:장현승 목사)에서 '제13회 해외석학 초청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독일 하이델베르그대학교 명예교수인 미하엘 벨커 박사가 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2023. 10. 9.
[영성포럼] 기독교학술원, 9월 8일 '에즈베리 부흥 개혁신학적 평가' 영성포럼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9월 8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라는 주제로 제43회 영성포럼 및 기도회를 갖는다. 이날 박용규 박사(총신대 명예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발표회 전에는 경건회가 진행되며, 강승삼 목사(전 KWMA 회장)가 말씀을 전한다. 2023.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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