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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10

기독교 세계관 실현 가능한 메타버스 환경 적극 활용해야 한국실천신학회(회장:민장배 박사, 성결대 교수)가 지난 9월 17일(토) 오전 10시 시냇가푸른교회(담임:신용백 목사)에서 제8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유튜브 실시간 공동중계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를 주제로 주원규 박사(한양대)와 조미나 박사(웨신대)가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신용백 목사가 '사역 환경의 변화와 목회'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했다. 멀티버스 세계관, 기독교세계관과 교류 가능하다 '멀티버스 세계에서의 기독교 정신 구현을 위한 제언:문화예술생태계 재편을 중심으로'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한 주원규 박사는 "메타버스 세계가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관은 다분히 세속적 흔적을 넘어서 기독교적 흔적을 남기고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멀티버스 세계관과 기독교 세계관의 상호 .. 2022. 9. 19.
메타버스와 기독교교육,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김정준 박사, 성공회대 교수)가 지난 4월 23일(토) 오전 10시 아현감리교회(온라인 ZOOM 병행)에서 '2022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메타버스와 기독교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메타버스 시대와 기독교 교육 환경의 변화 'AI 메타버스 시대와 기독교교육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주제발표를 진행한 안종배 박사(한세대 교수)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문명의 대변혁이 일어나면서 4차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휴머니즘의 강화뿐만 아니라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시대가 찾아오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 안 박사는 "성경적 관점에서 메타버스는 시간과.. 2022. 4. 23.
[세미나 안내] 한국교회지도자센터, 5월 26일 '메타버스 시대의 목회 그 위기와 기회' 한국교회지도자센터가 오는 5월 26일 오후 1시 온라인(ZOOM & YouTube)으로 '제15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메타버스 시대의 목회 그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담임목사의 경우 오는 5월 6일까지 사전에 ZOOM 등록 신청하면 자료집이 제공된다(선착순 100명). 신청하기 클릭 2022. 4. 21.
[학술대회 안내] 한국기독교교육학회, 4월 23일 '메타버스와 기독교교육'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김정준 박사/성공회대 교수)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아현감리교회 및 온라인으로 '메타버스와 기독교교육'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22. 4. 14.
[책]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어떻게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까?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가상공간에서의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주도하는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기독교계 또한 마찬가지. 새로운 가상 세계에 대한 전망과 기대 속에 신학자와 목회자들은 메타버스와 관련된 신학적-목회적 담론을 형성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시대의 도전 속에 교회가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가야 하는지, 무엇을 고민하면서 목회적 방향성을 추구해야 하는지 논의한 책이 출판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 / 김상일 허호익 강원돈 서정민 외 11인 저 / 도서출판 동연 / 216쪽 / 13,000원 이 책의 특징은 메타버스와 기독교의 관계를 굳이 한 방향의 의견으로 모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책을 기획한 .. 2022. 2. 9.
온라인 시대의 목회,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소그룹 활동 강화해야 * 교회연구(72) *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박사/백석대 교수)가 지난 11월 27일(토) 오전 9시 과천소망교회(담임:장현승 목사)에서 '제2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온텍트 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예배당 모임이 극단적으로 제약을 받으면서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왔던 '모이는 교회'보다 '흩어지는 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교회의 소그룹 활동이 교회 밖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소그룹 참여자들이 사회의식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이와 함께 소그룹 참여자들은 개인으로서 그들이 관심 갖는 시민 단체, 사회 운동 단체에 책.. 2021. 11. 27.
기독교 메타버스의 위험성, '디지털 가현설'에 빠져 교회공동체와 예배 제한 * 교회연구(64) * "메타버스 속에서 몸으로 경험할 수 없는 기독교 공동체를 이루겠다며 교회의 실제적 실체가 없어도 기독교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실제 사건이 아닌 눈으로 보이는 환영이라고 주장했던 가현설(docetism)과 다를 바 없다." "제한된 영역 내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될 수 있겠지만 메타버스의 교회가 실재적 교회를 대체하고 그 안에서 신자의 아바타를 통해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교회공동체와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제한시키는 매우 위험한 시도가 될 것이다." 기독교 메타버스 공동체와 디지털 가현설의 위험성에 대한 실천신학자 김형락 박사의 주장이다. 김형락 박사(서울신대 교수/실천신학)는 "가상현실이라는 기술의 발달과 .. 2021. 11. 4.
[가을학술대회] 기독교학문연구회, 10월 30일 '메타버스 시대의 의사소통과 기독교'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가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과 주관하는 '제38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가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메타버스 시대의 의사소통과 기독교'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 편의 주제강연과 분과별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일정은 아래와 같다. 2021. 10. 7.
메타버스 시대에 준비해야 할 '하이브리드 목회 전략' 7가지 "사람들은 내게 5년, 10년 뒤 무엇이 변할 것인지 묻는다. 그런데 무엇이 변하지 않을지 묻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무엇이 변하든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한다면 고객들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존의 전 CEO 제프 베조스, Jeff Bezos) "교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 가치, 즉, 복음을 유통하는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을 붙들 때, 교회는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그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황병준 박사/호서대 교수)가 지난 9월 25일 '코로나 팬데믹 극복을 위한 교회와 실천신학'을 주제로 개최한 '제81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조성실 목사(소망교회/장신대 객원교수)는 하이브리드 목회 전략 7가지를 제시했다. 이날 '.. 2021. 9. 25.
[상]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 예배학자가 말하다 * 예배연구(11) * 한국설교학회(회장:서동원 목사, 은혜감리교회)와 한국예배학회(회장:최진봉 박사, 장신대)가 지난 1일 오전 10시 경기도에 위치한 설교하우스에서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ZOOM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예배와 설교사역의 변화 및 대응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예배학자와 설교학자들이 말하는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에 대해 일부 정리해봤다. '뉴노멀 시대의 예배' "모호한 세계" "모호한 미래" 찬송 NO, 통성기도 NO '디지털 의례: 노마드 공간과 몸의 담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박종환 박사(실천신대)는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는 기독교 예배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크게 변화될 것으.. 202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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