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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천신학회4

[학술정보]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제73-76호 한국실천신학회 학술지 제73권~제76호(2021년)에 실린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제76호 조기연, 성찬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예배학적 고찰 김형락, 기독교 메타버스(Metaverse) 공동체와 예배에 대한 연구 최한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 결혼예식의 재정향 윤성민, 존 스토트와 토마스 롱이 말하는 설교자 정재웅, 디지털 미디어의 특성에 따른 효과적인 온라인 설교: 포스트코로나 시대 설교에 대한 전망과 제안 류병수, 강해 설교의 저자 의도와 본문 해석의 다양성에 관한 연구 전요섭, 정구복, 한국교회 강단 회복을 위한 대안 -상담적 설교관점에서 이찬수 목사의 설교 분석을 중심으로- 이주형, 영성지도의 삼위일체적 역동 권진구, 탈교회화와 한국개신교 영성: 성령 운동과 제자훈련을 중심으로 송진순, .. 2021. 11. 5.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연대 중심의 '행정 교회' 모델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연대하는 컨소시엄 모형의 행정 교회는 추상적이거나 당장 실현 가능성이 저조해 보여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형성된 시대정신이 반영되었기에 충분히 상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교회 모델이다." 민장배 박사(성결대 교수/실천신학)와 이재민 박사(성결대 교수/실천신학)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사역자에게 맡겨진 일과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선교에 힘쓸 수 있도록 효율적인 행정체계가 요구된다"라며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하나의 건물에서 각각의 목회를 유기적으로 진행하는 교회 모델인 '행정 교회'를 제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 2021. 11. 4.
기독교 메타버스의 위험성, '디지털 가현설'에 빠져 교회공동체와 예배 제한 "메타버스 속에서 몸으로 경험할 수 없는 기독교 공동체를 이루겠다며 교회의 실제적 실체가 없어도 기독교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실제 사건이 아닌 눈으로 보이는 환영이라고 주장했던 가현설(docetism)과 다를 바 없다." "제한된 영역 내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될 수 있겠지만 메타버스의 교회가 실재적 교회를 대체하고 그 안에서 신자의 아바타를 통해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교회공동체와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제한시키는 매우 위험한 시도가 될 것이다." 기독교 메타버스 공동체와 디지털 가현설의 위험성에 대한 실천신학자 김형락 박사의 주장이다. 김형락 박사(서울신대 교수/실천신학)는 "가상현실이라는 기술의 발달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 2021. 11. 4.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디아코니아' 사역에 집중해야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가 지난 10월 30일(토)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주제강연 및 회원 학회 발표 연구논문 중 일부를 선정해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비대면 예배의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며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지체들에 대한 재난 상황에서의 섬김들이 신앙 공동체가 다시금 새롭게 도전해야 할 예배의 삶이라는 깨달음이 실천되어야 한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황병준 박사/호서대)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사회적 재난과 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신학 연구-기독교 예배와 디아코니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김병석 박사(숭실대)의 주장이다. 위기 속에서의 디아코니아 김 박사는 "기독교 공동체는 코로나.. 202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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