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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천신학회22

기독교 세계관 실현 가능한 메타버스 환경 적극 활용해야 한국실천신학회(회장:민장배 박사, 성결대 교수)가 지난 9월 17일(토) 오전 10시 시냇가푸른교회(담임:신용백 목사)에서 제8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유튜브 실시간 공동중계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를 주제로 주원규 박사(한양대)와 조미나 박사(웨신대)가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신용백 목사가 '사역 환경의 변화와 목회'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했다. 멀티버스 세계관, 기독교세계관과 교류 가능하다 '멀티버스 세계에서의 기독교 정신 구현을 위한 제언:문화예술생태계 재편을 중심으로'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한 주원규 박사는 "메타버스 세계가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관은 다분히 세속적 흔적을 넘어서 기독교적 흔적을 남기고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멀티버스 세계관과 기독교 세계관의 상호 .. 2022. 9. 19.
[학술대회 안내] 한국실천신학회, 9월 17일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 한국실천신학회(회장:민장배 박사/성결대 교수)가 오는 9월 17일(토) 오전 10시 시냇가푸른교회(담임:신용백 목사)에서 제8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천신학적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용백 목사가 '공동체 회복을 위한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 또한 주원규 박사(한양대)가 '메타버스 세계에서의 기독교 정신 구현을 위한 제언:문화예술생태계 재편을 중심으로'라는 연구논문을, 조미나 박사(웨신대)가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한 기독교 정체성 탐구활동 연구'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한다. 2022. 9. 3.
[학술정보]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제80호 한국실천신학회 학술지 제80호(2022.07)에 게재된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Contemporary Eucharistic Theologies : Beyond the Western Mainline or Affected Interpretations / Kim, Hyung-Rak Practical Theology Approaches and Sermons for Hospital Ministry / Hwang, Byung-June, Tuasela, Juliana Agusthina A Spiritual Biography Project : Lisa Kim’s Pilgrimage / Park, Jin Kyung John Wesley's Understanding of the Law for the Practice of.. 2022. 9. 2.
[학술정보]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제79호 한국실천신학회 학술지 제79호(2022)에 게재된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한국개신교 추모예식에 대한 예전적 제언 / 안덕원 미디어에 물든 기독교 신앙: 코로나 기간 동안의 경험을 통해 살펴 본 온라인 예배의 의미와 한계 / 이민형 포스트코로나(Post-Covid) 시대의 청소년 예배 / 양승아 오늘날 예배 갱신에서 음악의 위치와 역할에 대한 유형들 고찰 / 주종훈 Covid-19 위기 대처에 관한 예배학적 성찰과 “With/Post” 코로나-19 시대의 예배 학적 미래전략 / 오성욱 설교에 대한 두뇌의 이해방식과 양자의 상호 연관성에 관한 연구 / 김병석 이야기식 설교 (Narrative Preaching), 잘 되어지고 있는가? / 조형진 기도의 언어와 경험: 현대적 언어-경험 이해맥락에서 재해석되는.. 2022. 7. 13.
기독교 장례예식의 현장, '교회공동체' 사라졌다 "현재 기독교 장례예식은 교회장과 같이 교인들 전체인 신앙공동체가 참여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보다는 목회자와 소수의 성도들이 조문하거나 교구별이나 구역별로 분업화되어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상조회사의 도움으로 인해 교회공동체가 섬길 수 있는 기회마저 사라지고 있다." 김원태 박사(성결대/예배설교학)의 주장이다. 김 박사는 한국실천신학회가 최근 개최한 '제84회 정기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여해 '목회돌봄으로서 기독교 장례예식 이해:초기 기독교 장례예식의 기능과 신학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장례예식, 목회돌봄 상실했다 김원태 박사(성결대/예배설교학)는 "최근의 장례예식들은 초기 기독교로부터 지켜왔던 장례 전통인 상실과 슬픔을 당한 유가족과 신앙공동체의 인간적 필요들에 대하여 반응하고 위.. 2022. 6. 20.
팬데믹 시대의 가정예배, "공예배의 축소판으로 여기지 말라" * 예배연구(27) * "가정예배를 구역예배와 같이 공예배의 축소판으로 형식에 초점에 맞추기보다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가족이 함께 말씀과 기도, 찬양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구병옥 박사(개신대학원대 교수)는 청교도들의 가정예배 전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이후에 한국교회가 회복되어야 할 것은 가정예배임을 강조했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민장배 박사/성결대 교수)가 지난 5월 22일 성결대학교(온라인 ZOOM 병행)에서 '가정, 교회, 세상을 위한 실천신학적 방안'을 주제로 제8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 박사는 '가정과 교회의 단절을 잇는 가정예배: 청교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가정, 신앙전수 의무 있다 구 박사는 팬데믹 이후의 가정예배는 가.. 2022. 5. 28.
[학술대회 안내] 한국실천신학회, 5월 21일 '가정, 교회, 세상을 위한 실천신학적 방안' 한국실천신학회(회장:민장배 박사/성결대 교수)가 오는 5월 21일 오전 10시 성결대학교 기념관(온라인 ZOOM 동싱)에서 '제84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Reconnection: 가정, 교회, 세상을 위한 실천신학적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8개 분과에서 14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2. 5. 11.
동성애, "혐오와 정죄 아닌 구속적 시각에서 포용과 경계의 균형감각 필요"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에 입각한 신학적 입장은 단호해야 하지만, 동성애자 및 그 가족들에 대한 목회 및 상담적인 접근 방법은 혐오나 정죄로 일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동성애자들을 향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구별 없이 임한다는 사실에 근거한 구속적 접근이 필요하다." 최성훈 박사(한세대 교수)는 "동성애가 남자와 여자로 인류를 빚으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위배하는 명백한 성경적 죄임에는 틀림없다"라며 "하지만 구속적 접근 하에서 동성애자들을 정죄하는 것으로 일관하지 않고, 그들을 품고 용납하는 인내를 요구하는 동시에, 그들을 향한 무조건적 포용이 아니라 동성애 자체에 대해 경계하는 균형감각을 가져야 한다"라고 당부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 2022. 3. 14.
비대면 설교, "사각지대의 성도 배려하고, 저작권 인식 제고해야" * 설교연구(57) * "다문화가정과 다국적 교인들, 시각, 청각 등 육체적으로 불편한 교인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없어서 단절을 경험하는 교인들, 변화 속도에 맞추기 버거운 교인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얼마나 배려하면서 세심하게 예배와 설교를 준비해 왔는지 되돌아볼 시점이다." "비대면 설교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PPT의 서체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이미지 자료와 음악과 같이 저작권과 관련되지 않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 따라서 저작권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정직을 실천하고 선도하는 입장에서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인 홍보와 대응 그리고 관련된 교육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유재원 박사(장신대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종식되더라도 비대면 설교는 계속 확산될 것이다"라며 비대면 설교 현장.. 2022. 3. 3.
[학술정보]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제78호 한국실천신학회 학술지 제78호(2022년)에 실린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급진 정통주의의 인간 이해와 성만찬 정치체에 관한 연구 / 김승환 설교학의 입문적 접근에 관한 연구 / 최진봉 관점주의로 본 성경중심적 설교에 관한 연구 / 황병준, 문영길 뉴노멀 시대의 비대면 설교에 대한 신학적 성찰 / 유재원 (관련기사 보기) 2022. 3. 3.
성결대 민장배 교수, 한국실천신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2월 12일(토)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성결대학교 민장배 박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와 실천신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83회 정기학술대회(관련기사 보기)를 마치고 진행됐다. 한국실천신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된 민장배 박사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신학적, 성경적 토대 위에서 흔들림없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실천신학적으로 목회적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 제27대 이사장 김상백 박사(순신대) / 상임이사 황병준 박사(호서대) - 회장: 민장배 박사(성결대), - 부회장: 서승룡 박사(한신대), 구병옥 박사(개신대) - 총무: .. 2022. 2. 15.
위드코로나 시대, 실천신학의 과제는 무엇인가?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2월 12일(토) 오전 10시 춘천동부교회(온라인 ZOOM 동시)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와 실천신학의 과제'를 주제로 제8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15편의 연구논문 중 일부 내용을 소개한다. 'Corona Red, Blue, Black 상황 속에서의 목회 신학적 과제-사회적 거리두기를 정서적 거리 좁히기로' / 고유식 박사(호서대 연합신학전문대학원/목회상담학)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계욕구의 억압 "성도들, 신경증에 걸리다" 고유식 박사는 "COVID-19로 인해 욕구 분출구로서 종교에 거는 사람들의 기대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종교에 대한 의존도 역시 높아졌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관계 욕구의 억압과 억제가 강화되어 앞서 코로나 신경증이 교.. 2022.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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