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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학회4

[학술정보]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19-122집 한국기독교학회 학술지 제119-122집(2021)에 게재된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제122집(2021.10) 일제 문화정치 초기 양익환(梁翊煥) 목사의 ‘인간 생명관’ 고찰 - 그의 설교 “生命이 잇나냐?”(1921)를 중심으로 / 안수강 성결의 두 날개 - 동성애 현상을 바라보는 나사렛 교단의 입장 연구 / 류욱렬 ‘성서조선사건’의 재검토 / 전인수 칼뱅과 자연과학 - 자연과학은 하나님의 창조 비밀을 더 깊게 들여다보게 한다 / 김선권 뉴노멀 시대의 ‘소수적인 신학’(Minority theology)에 관한 소고 - 질 들뢰즈의 소수성을 중심으로 / 정대인 묵시문학과 영지주의 - 이신(李信)의 전위 묵시문학 현상 이해를 중심으로 / 조재형 / 한국풍류영성상담의 실제 연구 / 정희성 제121집(2021.. 2021. 11. 8.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디아코니아' 사역에 집중해야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가 지난 10월 30일(토)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주제강연 및 회원 학회 발표 연구논문 중 일부를 선정해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비대면 예배의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돌보며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지체들에 대한 재난 상황에서의 섬김들이 신앙 공동체가 다시금 새롭게 도전해야 할 예배의 삶이라는 깨달음이 실천되어야 한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황병준 박사/호서대)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사회적 재난과 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신학 연구-기독교 예배와 디아코니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김병석 박사(숭실대)의 주장이다. 위기 속에서의 디아코니아 김 박사는 "기독교 공동체는 코로나.. 2021. 10. 31.
한국기독교학회, '뉴 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 제50차 정기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전 감신대 교수)가 10월 30일 오전 9시 30분 '뉴 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인사말을 전한 회장 왕대일 박사는 "한국기독교학회 제1차 학술대회는 1970년 2월 10일 '한국신학공동학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신학대학협의회와 연계하여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열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신학회(현 한국기독교학회)가 정식 출범한 때는 제3차 학술대회 기간 중이던 1973년 8월 31일이다"라며 "50차 정기학술대회에 이른 오늘에 와서는 14개 회원학회와 2000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을 대표하는 학술모임단체로 크게 성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돼 아쉬움도 있지만 .. 2021. 10. 30.
[가을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 10월 30일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가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 30분 온라인(유튜브 및 ZOOM)으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5명의 국외 학자가 주제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구약학회, 한국신약학회, 한국실천신학회 등 한국기독교학회에 소속된 14개 학회에서 각각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1.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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