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기독교학술원27 생태계 위기와 기독교, "자연도 구원의 대상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하나님은 자기를 단지 인간과 화해한 것이 아니라, 자연 세계의 '모든 것'과 화해하였다. 따라서 자연도 하나님의 화해, 곧 구원의 대상이다." "성서가 약속하는 구원은 단지 영혼만의 구원이 아니라 종말론적인 창조세계의 완성과 더불어 일어나는 몸의 부활을 통한 전인적 구원이다." "환경 파괴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잘 돌보라고 하신 이 세상 전체를 잘 돌보지 못한 인간의 죄악에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나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은 누구인가? 이웃 사람보다도 나에게 더 직접적이고 더 가까운 것은 자연이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이 지난 11월 5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비대면 ZOOM 병행)에서 '제36회 영성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기후 변화,.. 2021. 11. 6. [학술대회 안내] 기독교학술원, '기후변화, 생태계 위기와 기독교'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샬롬나비 대표)이 오는 11월 5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36회 영성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기후 변화, 생태계 위기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윤철호 박사(장신대 명예교수)가 기후변화 위기 및 대책에 대해 발표하며, 이승구 박사(합신대 교수)가 생태윤리적 차원에서,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조직신학적 차원에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1. 10. 28.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12기 개강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9월 2일 횃불회관 드림홀에서 '영성학 수사과정' 개강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서 2명의 대표 신입수사 생도(곽영자 목사, 사랑의교회 / 이강훈 전도사, 하늘마음교회)가 수사과정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다짐하며 선서했으며, 김영한 원장이 '마카리우스의 영성(1)이란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김영한 원장은 "성 마카리우스는 신비적 영성을 창안한 영성가로서 동방교회에서 활동했으나 그의 영성은 서방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라며 '마카리우스는 영성 수련의 목표를 '아파테이아'(무념, apatheia)에 두고 다섯가지를 강조했다"라고 설명했다. 그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두 가지 종류의 신자 - 육신에 속한 자와 영에 속한 자를 구분했다. 둘째, 열광.. 2021. 9. 8.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