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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셔널신학연구소, '제5회 선교적 성경해석학 콘퍼런스' 개최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이사장: 송태근 목사)가 오는 11월 5일(화) 오후 2시 삼일교회 B관 에덴홀에서 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광야의 제자도와 선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미국 휘튼컬리지 교수 앤드루 애버네시(Andrew Abernethy) 박사가 기조강연자로 참여하며, 김희석 박사(총신대 교수), 김아윤 박사(수도국제대학원대 교수)가 발표한다. 발제자들은 현대 사회의 탈기독교화(Post Christian) 현상을 성경의 광야 모티프를 통해 재해석하고, 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선교적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사야서 성경해석학 전문가인 에버네시 박사는 광야 경험이 어떻게 선교적 제자도를 형성하는지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째, 편안함 없이도 하.. 2024. 10. 8.
2024 로잔 서울선언문 전문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린 가 폐막했다. 특히 서울 로잔대회의 최대 관심사 공식 문서 이 22일 첫날 주최 측의 실수로 초안이 공개되는 헤프닝도 일어났지만 일부 수정과 보완을 거쳐 최종 완성본이 공개됐다. △복음 △성경 △교회 △인간 △제자도 △열방의 가족  △기술 등 7가지 주제로 로잔이 추구하는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방향성이 담겨 있는 서울 로잔선언문 전문을 싣는다. 로잔대회 전문보기  서문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 제4차 로잔대회는 세계 선교에 헌신한 놀라운 운동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1974년 제1차 로잔대회에는 150여 개국에서 2,700명의 교회 지도자이 함께 모여 온 교회가 온전한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한다는 공동의 신념을 확인했다. 제1차 로잔대회 .. 2024. 10. 8.
신약의 교회, 어떤 공동체였을까?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김현광 박사/한국성서대 교수)가 지난 10월 5일 오전 10시 성복중앙교회(담임:길성운 목사)에서 제7차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라는 주제로 고린도교회, 예루살렘교회, 에베소교회, 로마교회 등을 다뤘다.    고린도교회"일꾼들로부터 배워라""새 언약의 일꾼이 돼라"박형대 박사(총신대 신대원 교수)는 라는 제목으로 고린도교회에 대해 발표했다. 박형대 박사는 "고린도 교인들을 동역자로 보는 바울의 마음을 고린도전서에서부터 읽을 수 있다"라며 "하지만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고, 더 배울 것이 많았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만을 보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일꾼들로부터 배우라'는 가르침을 제공했다"라고 설명했다. 박 박사의 설명에.. 2024. 10. 7.
월간목회 10월호, 기독교 콘텐츠 플랫폼 특집기사 월간목회 10월호가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아래는 월간목회 특집기사 소개 내용.   ‘사명’이 ‘수익’에 매몰되지 않을 때, 그 ‘사역’은 빛이 난다.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훌루, 애플TV+, 티빙과 같은 국내외 OTT기업들이 주도권 경쟁을 펼치며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생태계에 대범하게 둥지를 튼 기독교 미디어 기업들이 있다. 이 사역의 필요에 관해서는 누구나 동의하지만 ‘수익성’ 때문에 그 누구도 선뜻 나서기 쉽지 않은 일이다.  「월간목회」 10월호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성도들의 그 필요에 집중하며 이 사역에 기꺼이 헌신함으로 분투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특집으로 담았다. 익숙한 이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생소한 이들에게 이 시대 미디어 플랫폼 사역의 필요와 가치가 온.. 2024. 10. 7.
2024 로잔 서울선언문 초안 공개, 무엇을 담았나? 세계적인 복음주의권 행사인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지난 9월 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됐다.  오는 28일까지 7일 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5천여 명의 서구권 및 비서구권 리더들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성경강해를 비롯해 900여 개의 소그룹 토의, 선교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강의 등을 통해 로잔이 추구하는 선교적 방향성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서울 로잔대회의 최대 관심사 공식 문서 이 22일 첫날 초안이 공개됐다. 서울 선언문은 △복음 △성경 △교회 △인간 △제자도 △열방의 가족  △기술 등 7가지 주제로 로잔이 추구하는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방향성이 담겨 있다. 서울선언문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복음주의자들의 토론 과정을 거쳐 마지막.. 2024. 9. 24.
2050년 한국교회 교세 현재 16.2%에서 11.9%로 감소 * 교회연구(120) *  2024년 16.2% 기독교인 비율, 2050년 11.9%로 감소향후 30년 후, 60세 이상 고령 기독교인 43.9%까지 증가어린이/청소년 현재 122만 명에서 2050년 70만 명으로 줄어2030세대 전 세대 중 가장 급격한 감소 예상4050세대도 현재보다 약 100만 명 감소70세 이상 성도만 28.9%로 증가, 고령화 문제 심각 한국사회 내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한국 교회 출석 교인 수의 감소 여부는 어느 정도 예측됐었지만 2024년 현재 16.9%인 기독교인 비율이 계속 떨어져 오는 2050년엔 11.9%로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향후 30년 후에는 60세 이상 고령 기독교인의 경우 43.9%까지 증가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 기독교인의 경우 2050년.. 2024. 9. 11.
개혁교회 신조와 신앙고백서, 어떻게 설교할까?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강문진 목사)이 지난 8월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세곡교회(담임:박의서 목사)에서 설립 32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을 주제로 도르트 신조, 스위스 신앙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 대요리 및 소요리문답서, 벨직 신앙고백서 등 개혁교회 신조와 신앙고백서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설교와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각 신조 및 신앙고백서를 중심으로 발표한 발제자들의 강의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편집자 주)    도르트 신조가 말하는 설교,그리고 도르트 신조 설교 방법도르트 신조는 1618~1619년까지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개최한 국제회의를 통해 아르미니우스주의의 부상에 의한 분열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칼빈주의에 입각해서.. 2024. 8. 22.
한국개혁신학회, 9월 7일 제156차 학술심포지엄 개최 한국개혁신학회(회장:이경직 박사/백석대)가 오는 9월 7일(토) 오후 2시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백석대학교(비전센터 903호)에서 '제156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김영래 박사(아신대), 강찬영 목사(대구동일교회), 유창형 박사(칼빈대), 김은홍 박사(백석대)가 발제자로 참여해 연구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오스앤로고스 / 무단 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2024. 8. 22.
한국실천신학회, 9월 28일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 소그룹' 주제 학술대회 개최 한국실천신학회(회장:구병옥 박사/개신대학원대 교수)가 오는 9월 28일(토) 오전 9시 30분 우리들교회(담임:김양재 목사)에서 제9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양재 목사가 라는 제목으로, 최상태 목사(흩어진화평교회)가 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한다. 이어 곽우영 박사(호서대)가 교회 공동체의 연합을 위한 비블리오드라마 -영혼돌봄을 기반으로 한 역동적 소그룹 운영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박신향 박사(호남신대)가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 소그룹-영성지도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한다. ⓒ데오스앤로고스 / 무단 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2024. 8. 22.
[학술정보] 한국교회사학회, <한국교회사학회지> 제64-66집 한국교회사학회 학술지  제64~66집(2023)에 게재된 연구논문은 아래와 같다.   제64집  시리아 교부 에프렘의 사역자의 경건 / 서원모 중세 후기 아르스 모리엔디(Ars moriendi, 죽음의 기술)와 루터의 개혁: 중세 아르스 모리엔디 문헌과 루터의 『죽음 준비의 설교』를 중심으로 / 박정근 칼뱅의 기도 신학과 『제네바 시편 찬송가』 / 정중혁 공주선교기지의 성립과 변화 및 선교유적의 형성과정 연구  / 박보영, 이찬희  말콤 펜윅의 선교활동 연구: 한국에 대한 인식과 농장 운영을 중심으로 / 김일환  1910년대 강원 동해·삼척지역 초기 교회 형성과정에 대한 검토 / 홍승표    제65집  존 칼빈의 경제사상과 기본소득에 관한 연구 / 김유준 안동교회와 묘동교회의 설립을 통해 본 서울지역 초.. 2024. 8. 21.
월간목회 8월호, 인공지능 시대 목회(1) 특집기사 월간목회 8월호가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월간목회는 "프롬프트의 요구에 응답하여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다"라며 "특히 교회가 생성형 AI의 개발 주체가 아니기에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기보단 ‘수용’해야 하는 입장이다. 아직은 닻이 견뎌주고 있지만, 곧 휩쓸려 갈 것이 분명하다. 흐름에 따라 떠내려가는 것과 그것을 타고 가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인공지능이라는 급류 위에 있는 교회를 안전하게 운항할 조정법을 배워야 한다"라며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AI는 창조주 하나님을 넘어설 수 없다최진호 교수  AI 기술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대부분의 작업이 AI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생성 형 AI의 발전은 사람들의 사고 능력을 잃게.. 2024. 7. 31.
'고령친화적 교회'로 가는 길, 아직은 인력 및 경험 부족 * 교회연구(119) *  한국 교회 고령 교인 중 72.7%는 교회의 주중 프로그램을 원하고, 70세 이하 시니어 교인 3명 중 1명은 은퇴 후에도 계속 사역하기를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고령친화적 교회' 및 시니어 목회를 추구하기에는 인력 및 경험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와목회말씀연구원(이사장:김지철 목사/원장:박영호 목사)과 아드폰테스(대표:김의신),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는 지난 7월 31일(수)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연동교회(담임:김주용 목사)에서 ‘고령 교인의 신앙과 시니어 목회에 대한 조사 결과 및 대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2년 8월에 발표된 ‘고령 교인의 신앙생활 및 인식조사 결과'에 이은 두 번째 조사로써 주최 측은 "이전 조사는 고령 교인.. 2024.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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