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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종교인 10명 중 4명, '신 또는 초월적 힘' 믿는다 종교가 없는 무종교인 10명 중 4명은 '신 또는 초월적인 힘이 존재한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는 지난 4월 19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연동교회(담임:김주용 위임목사)에서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무종교인은 종교와 무관한가?'라는 주제로 제1차 목회데이터포럼도 동시에 진행했다. 실천신대 종교사회학 교수인 정재영 박사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현재 종교를 믿지 않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무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온라인 조사(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방식ㅇ 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14일 간) 실시했으며, 무작위추출을 전제로 할 경우, 표본오차는 95%.. 2024. 4. 19.
이단 대처 및 연구 위한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창립 한국사회 안에서 이단 및 사이비의 규모와 조직이 커지면서 한국 교회가 큰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단사이비 종교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이단 규정 및 연구를 통해 한국 교회가 이단 대처를 보다 강력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단 정보를 제공해 줄 이단연구 학회가 창립됐다.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회장:유영권 박사) 지난 4월 13일(토) 오전 10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김학유 박사)에서 창립 및 학술회를 개최했다. 한국의 이단 현황과 추세 이날 창립예배 이후 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한 유영권 박사는 "한국 교회는 중요 교단들을 중심으로 1915년 안식교에 대해 이단 규정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120여 곳에 대해 340여 차례에 걸친 규정을 통해 한국 교회를.. 2024. 4. 15.
[포럼] 현대기독연구원 4월 22일 '그리스도교, 길을 묻다' 기획포럼 진행 현대기독연구원(원장:김동춘 박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국 기독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기획포럼을 마련했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포럼은 성경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한국 교회의 대안은 공공신학인가, 교회의 교회됨을 교회 윤리에서 찾을 것인가, 세속화 시대로 접어든 한국 교회가 세속화 현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성례전과 예전에 관심이 증가하는 새로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등의 세부적인 주제를 가지고 전문 패널의 대담과 함께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김동춘 원장은 "지난 2004년 4월 현대기독교아카데미로 출발한 현대기독연구원은 그동안 한국 교회를 진단하는 다양한 포럼과 강좌, 세미나를 열어왔다"라며 "이번 기획포럼은 각 주제와 관련된 중요한 .. 2024. 4. 15.
위기의 국제사회, 세계선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 하광민 박사, 총신대)가 지난 4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 주님앞에제일교회(담임:노윤식 목사)에서 제12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호진 박사(인도차이나연구소 소장)가 특별강연자로 참여해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으며, 장훈태 박사(아프리카미래협회)와 유은혜 박사(연세대)가 각각 '지정학적 갈등과 분쟁 상황에서의 선교'와 '모형과 원형-분열과 획일의 양극화를 넘어서기 위한 세계기독교의 기반'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현대 선교학의 개척자 구스타프 바르넥 먼저 전호진 박사는 "구스타프 바르넥(Gustav Warneck:1834-1910)은 현대 선교학의 개척자이며 아버지다. 바르넥은 독일 복음주의 선교 이론의 기초를 낳은 세계적 선교학자다"라고 평가하면서 "성경적 .. 2024. 4. 9.
[학술포럼] 기독교학술원, 4월 19일 '도올신관 비판'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오는 4월 19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102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기독교 변증학자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가 발제자로 참여해 '도올신관 비판'에 대해 발표한다. 2024. 4. 9.
월간목회 4월호, 청년부에서 찾는 한국교회 희망 월간목회 4월호가 네 번째 특집기사 '청년부'를 실었다. 월간목회는 "‘청년’이 가진 독특한 힘이 있다. ‘청년’은 여전히 미숙하지만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것을 넘어설 수 있고, 현실에 안주하거나 불가능에 포기하기보다 가치 있는 일에 기꺼이 헌신함의 상징이다"라고 설명한다. 특히 "교회 안 청년의 부재는 공동체가 이러한 독특한 힘을 잃었음을 의미한다. 청년들을 모아 다시 힘을 내야 한다. 청년 사역의 위기를 말하는 요즘, 그럼에도 청년들이 모여 건강한 공동체를 이뤄가는 교회들이 있다. 이들의 청년 목회 이야기를 통해 우리 교회에 주시는 청년부에 관한 비전을 보다 선명하게 그려본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힌다. 이정현 목사(청암교회) "청년부 사역에 올인하라" 고령화된 교회에서 청년 중심의 교회로 서울 구도심에.. 2024. 4. 3.
[책] 교회를 위한 성서학:복음서는 역사적 사실인가? "성경은 역사적 사실인가?" 이 질문에 대해 「교회를 위한 성서학」의 저자 안용성 목사(그루터기교회)는 적어도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는 "그렇다"라는 답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교회를 위한 성서학」 / 안용성 저 / 새물결플러스 / 196쪽 / 13,000원 신약성경 사복음서를 읽다 보면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그리고 여러 사건들이 서로 불일치하거나 모순되는 부분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납득할만한 답변을 제대로 듣기도 힘들다. 그러면서 '예수 이야기는 진짜인가? 성경은 역사적 사실이 아닌 꾸며낸 이야기 같다"라는 회의감을 자연스럽게 갖게 된다. 더군다나 그동안 성서연구 방법이 지속적으로 변화되거나 발전했고, 성경을 읽는 관점 또한 다양화되면서 성경의 기록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2024. 3. 28.
[학술대회] 한국선교신학회, 4월 20일 '지방 소멸 시대의 지역 교회와 농어촌 교회의 선교 전략' 한국선교신학회(회장:박보경 박사)가 오는 4월 20일(토) 오전 11시 40분 대전제일교회(담임:김철민 목사)에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3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2024. 3. 26.
[논문발표회]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4월 6일 '지정학적 분쟁과 선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하광민 박사, 총신대 교수)가 오는 4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 주님앞에제일교회(담임:노윤식 목사)에서 제123차 정기학술 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논문발표회는 전호진 박사(고신총회 선교사)가 '구스타프 바르넥과 현대 선교운동'이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하며, 두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된다. 2024. 3. 26.
[학술대회]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6월 1일 '한국사회 패러다임 변화와 기독교육 혁신'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회장:최진경 박사, 웨신대 교수)가 오는 6월 1일(토) 오전 9시 30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손원영 박사(서울기독대 교수)가 주제 기조강연을 한다. 이날 주제 및 자유연구 논문 9편이 발표될 예정이다. 2024. 3. 26.
[창립-학술회]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4월 13일 제1회 학술대회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회장:유영권 박사)가 창립을 기념해 오는 4월 13일(토) 오전 10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제1회 학술회'를 개최한다. 이날 동 학회장인 유영권 박사가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이어 강경호 박사(한국이단상담목회연구소 대표), 이덕술 박사(예장 합동총회 서울이단상담소장), 탁지일 박사(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장) 등이 발제자로 참여한다. 한편, 이날 개회예배 설교는 합신대 석좌교수인 이승구 박사가 할 예정이다. 2024. 3. 26.
목회하는 남성은 목사, 여자는 동역사로 부르라고? 예장 합동총회(총회장:오정호 목사)가 최근 목회하는 남성에게는 '목사'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목회하는 여성에게는 '동역사'라는 명칭을 부여하는 방안을 내놓아 논란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 교회개혁실천연대를 비롯해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등 복음주의 22개 단체가 뜻을 모아 지난 3월 22일(금) 예장 합동총회의 '동역사' 명칭 부여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예장 합동총회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TF팀(여사위TF팀·류명렬 위원장)은 지난 2월 27일 제4차 전체 회의를 통해 ‘동역사’ 명칭 부여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복음주의 단체(이하 동 단체)는 성명서 발표를 통해 "예장합동 총회가 지난해 108회 총회 당시, 스스로 제안한 강도권 부여를 회의 원칙.. 2024.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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