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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릐 영성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가이퍼, 리꾀르 영성』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가 최근 영성신학 시리즈 제13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성신학 시리즈는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르 영성』)이라는 제목의 책이다. 아래 내용은 기독교학술원에서 보내온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보도자료을 옮겨놓은 것임을 밝힌다. 이 책의 1부에는 종교개혁자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영성이 소개되었다. 개회사는 김영한(기독교학술원장)이 종교개혁자들의 영성을 “그리스,도 신앙에 근거한 칭의와 성화의 영성”으로 소개했다. 발표1는 안인섭(총신대 교수)의 글 “루터의 영성을 95개조 반박문을 중심으로”가 소개되었다. 발표.. 2026. 3. 28.
스택하우스 공공신학의 한계점과 하우어워스의 사회윤리 "스택하우스(Max I. Stackhouse)의 공공신학은 공동체적 교회의 교회 밖 사역과 참여에 정당성을 일부 제공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나라가 21세기 민주시민 및 다원주의 사회를 기본으로 하고 있기에 공공신학 개념의 타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 "스택하우스의 공공신학을 기독교국가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적용 또는 이식하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종교다원주의적 국가를 경험해오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민족은 어느 종교도 지배적 위치를 허용하지 않았다. 헌법에 명시된 정교분리 역시 공공신학의 현실적 적용을 막고 있다." 권문상 박사(웨신대 교수/조직신학)의 주장이다. 권 박사는 "공공신학적 입장이 교회의 공동체적 속성의 교회 밖 확장을 절대적으로 강화시킬지는 의문이.. 2022.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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