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심방1 월간목회 4월호 특집기사 "심방" 월간목회 4월호가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한국교회 목회백서' 5번째 주제 특집기사로 만들어진 이번 과 관련해 월간목회는 "상한 마음과 관계의 상처, 정서적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성도들에게 교회는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성도의 삶을 다시 세우는 목회의 가능성을 살펴본다면 심방은 한 영혼의 삶으로 들어가 공동체의 사랑을 전하는 목회의 시작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아래는 특집기사와 관련해서 월간목회에서 보내온 보도자료을 옮겨 놓은 것이다. 한성열 교수 상담, 설교의 씨앗이 뿌리내릴 토양을 기경한다말씀의 풍요 속에서도 정작 삶의 자리에서는 빈곤한 결실만 드러내는 한국교회, 무엇이 성도의 삶에 말씀이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는가. 상담은 설교를 보완하는 .. 2026. 4.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