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교회개혁실천연대15

교회 성폭력, 정말 대책 없이 지켜보기만 할 것인가? "교회와 노회가 성폭력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해결 과정에서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고 결국 사건이 은폐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성폭력에 대한 세부적인 교회법이 없고, 교육의 부재로 문제 인식이 낮기 때문이기도 하다." / 박신원 실장(기독교반성폭력센터) "성폭력과 성추행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 그룹의 교육을 시킬 수 있다면, 그리고 그러한 프로그램이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킨다면, 앞으로 교단이 교회 외연 단체와 손을 잡고 선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 이국진 목사(전주 예수비전교회) 교회개혁실천연대가 지난 4월 12일(화) 오전 11시 공간새길에서 '노회, 교회를 살리는 희망이 돼라!'는 주제로 '2022 교단 변화를 위한 정책제안포럼'을 개최했다.. 2022. 4. 13.
개혁연대, 한교연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규탄 논평 발표 "한교연의 윤석열 후보 지지 결정을 규탄하며, 즉시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가 최근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을 했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을 규탄하는 논평을 냈다. 개혁연대는 "한교연이 무속적 행동과 역사의식 부재 등 다양한 논란의 중심에 있는 한 정치가를 지지한다고 하니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라며 "성경의 원리를 따르지 않는 한 정치가를 공적으로 지지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품에 안긴 교회의 모습일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자기 조직의 생존만을 위해 권력에 빌붙는 태도는 한국교회를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라며 윤석열 후보 지지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아래는 개혁연대가 발표한 논평 전문이다. 2021년 11월 .. 2021. 11. 4.
개혁연대, "기울어진 총회는 응답하라" 2021년 교단총회 정책 제안 "여성에게 동등 대표직을 허하라." "청년에게 교회와 교단의 의사결정의 권한을 부여하라." "목사에게 집중된 권한을 교인에게 분산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남오성/박종운/윤선주/최갑주, 이하 개혁연대)가 오는 9월 각 교단 가을 총회를 앞두고, '2021년 교단총회 참관 활동' 계획 발표 및 정책을 제안했다. 개혁연대는 지난 8월 19일 오전 11시 새길교회(유튜브 동시 생중계)에서 '기울어진 총회는 응답하라'는 주제로 교단총회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가졌다. 올해 가을 교단총회 참관 활동은 개혁연대, 기독교반성폭력센터, 한국기독청년협의회가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서 교단총회을 향해 △여성에게 ‘동등 대표직’을 허하라 △교회공동체, 청년의 자리 있습니까? △총회는 목사에게 집중된 .. 2021. 8.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