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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신뢰도2

한국교회 윤리, '물질축복, 교회성장' 내러티브에 의해 왜곡 * 교회연구(44) * "한국사회의 경제 성장 내러티브가 한국사회에 여러 도덕적 부작용을 낳은 것처럼, 교회 성장 내러티브는 한국교회 도덕적 성품을 왜곡되게 형성했다. 교회 성장 내러티브는 물질적 축복과 양적 성장을 강조하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다른 어떤 목표보다 물질적 축복과 교회 성장을 우선시하게 만들었고 교회가 추구해야 할 소중한 도덕적 가치를 외면하게 만들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6월 5일 오전 9시 ZOOM으로 개최한 '제95차 온라인 신학포럼'에 발제자로 참여한 강성호 박사(고신대, 기독교윤리학)가 이같이 주장했다. 한국교회 윤리적 문제, "감춰져 있다가 드러난 것일 뿐" '한국교회의 도덕적 성품의 형성'이란 제목으로 발표한 강성호 박사는 "교회세습 문제, 목회자의 교회 재정 횡령, 성.. 2021. 6. 5.
한국교회 신뢰도 19.4%… 만성적ㆍ구조적 문제 기윤실, ‘2013년 한국 교회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 발표 2008년, 2009년, 2010년에 이어 네 번째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신뢰도의 수치는 19.4%로 나왔다. 냉혹한 평가이며, 심각할 정도로 부끄럽게 여겨야 할 점수다. 5점 척도로 봤을 때도 ‘보통’ 정도의 3점보다도 낮은 2.62점으로 평균 이하의 점수가 나온 것이다. 이는 성인 10명 중 단 2명 만이 한국 교회를 신뢰한다는 결과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2014년 2월 5일 오전 10시 열매나눔빌딩 나눔홀에서 ‘2013년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윤실은 “지금까지 6년 동안 4회(2008년, 2009년, 2010년, 2013년)의 ..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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