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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2

포스트모던 시대의 ‘다원주의’, 기독교에 전혀 낯설지 않아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복음을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크리스티안 그레트라인(독일 뮌스터대학교) 2014년 11월 27일 기사 “포스트모던의 실제 특징은 다원주의다. 그와 함께 다양성에 주목하는데, 이것은 처음부터 기독교에게 낯선 것이 아니다. 이미 네 개의 복음서들이 예수님의 사역과 운명에 대한 다원적인 시각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티안 그레트라인(Christian Grethlein) 교수(독일 뮌스터대학교)는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시작된 이래 복음과 문화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과제는 계속돼 왔다”며 “복음은 계속적으로 문화를 뛰어넘는 차원, 문맥상의 차원, 반문화적인(혹은 문화비판적인) 차원, 그리고 문화 상호작용적인 차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와 개혁주의생명신학.. 2016. 1. 5.
포스트모던 세속주의와 진보적 복음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세속화 시대의 복음주의 사상 /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복음주의 신학은 세속화 시대의 기독교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종교개혁적 사상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김영한 박사는 자신의 연구논문인 ‘세속화 시대의 복음주의 사상-포스트모던세속주의와 진보적 복음주의에 대한 비판적 성찰’에서 “세속화 시대에서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 사상, 믿음 사상, 하나님 절대주권 사상, 유신론적 생태 사상, 십자가 신앙사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김 박사는 “오늘날 세속주의 가운데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사상은 해체주의, 가이아 이론, 뉴에이지 사상, 종교다원주의라고 볼 수 있다”며 “복음주의 안에서도 진보주의자들은 오늘을 시류에 편승한 신관 및 진리관, 즉 복음주의 좌파 영성을 형성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진..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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