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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2

펜데믹 시대의 설교: 지적과 정죄 아닌 공감과 위로 선포해야 * 설교연구(58) * "코로나 블루 시대에는 지나친 낙관론적 설교, 정죄하는 설교, 인과응보의 설교, 음모론 설교, 지나친 신정론에 집중하는 설교를 피해야 한다. 반면,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줄 수 있도록 지적과 정죄보다는 공감해주는 설교, 복음이 근본적 위로임을 선포하는 설교, 하나님을 드러내는 설교, 종말론적 설교 등을 추구해야 한다." 이송우 박사(대신대 교수)는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와 무기력, 우울감을 안겨주는 등 정신건강을 해치고 있다며 코로나 블루 시대의 설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을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 2022. 7. 16.
코로나 위기 시대, 구약신학의 4가지 과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 시대, 구약학자들은 감염병 신학의 확립, 생태계 신학의 재정립,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관심과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재건, 코로나 블루(우울증) 극복의 신앙 제시 등의 과제를 안고 있다." 강성열 박사(호남신대 교수)는 지구촌 공동체 전반에 걸쳐 심대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서 4가지 구약신학적 과제를 제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강성열 박사의 , 한국구약학회, '구약논단', 제68권_4호(202.. 202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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