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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2

교회 떠나는 청년세대, '기독교 시민교육' 과제는 무엇인가? * 교회연구(76) * "삶의 모든 선택에 있어서 경제 논리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기독교 시민교육은 청년들이 예수의 제자로서의 삶이 무엇인지 더 진지하게 사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청년들이 제자로서의 공적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민주적 시민성을 형성하고 예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백은미 박사(이화여대 교수)는 교회를 떠나는 청년 세대들에게 '탈인습적 삶으로의 이행', '지역공동체의 갱신과 대안적인 공동체의 형성', '절망이 지배하는 시대에 희망을 선포하는 급진적 제자직'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섯 가지 기독교 시민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 2021. 12. 21.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 “삶의 적절한 답을 얻지 못한다” 청어람ARMC ‘제6회 청년사역 컨퍼런스’에서 청년사역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15년 5월 3일 기사 교회학교의 위기만이 문제가 아니다. 현재 청년들도 교회를 하나 둘씩 떠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하지만 한국 교회가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는 청년세대들의 문제에 성실하게 응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청년들은 왜 교회를 떠나고 있을까? 그리고 교회 밖으로 이탈하는 청년들을 어떻게 신앙공동체 안에 머물도록 붙잡을 수 있을까? 청어람ARMC(대표:양희송)가 지난 4월 30일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청년을 위한 교회는 없다’는 주제로 개최한 제6회 청년사역 컨퍼런스‘에서 청년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 교회 청년공동체의 현황과 청년들을 대상.. 201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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