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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2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교회도 기독교에 속한다” 정원래 교수, 성경삶사역회 ‘겨울 컨퍼런스’서 세 교회 일치성과 차이점 발표 2014년 12월 30일 기사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신구약 성경을 경전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이러한 광의의 기독교 정의에 따른다면 개신교회, 동방교회, 로마가톨릭교회는 모두 기독교라고 할 수 있다.” 총신대 정원래 교수(역사신학)는 성경삶사역회가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서울영동교회서 개최한 ‘2014 겨울 컨퍼런스’에 강사로 참여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정통, 보편 그리고 프로테스탄트’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 정 교수는 “세 교회 모두 초대교회에서 기독교와 이단들을 분류하는 기준이 됐던 ‘신앙의 규율’을 공통적으로 믿음의 내용으로 받고 있다”며 “하지만 교회 역사에서 세 교회는 모두 치열한 논.. 2016. 1. 5.
가톨릭과 개신교, ‘정죄’보다 배움 통해 ‘온전한 기독교’ 세워야 혜암신학연구소, ‘가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 공개강연회 2014년 12월 2일 기사 혜암신학연구소(소장:이장식 박사)가 지난 12월 1일 오후 4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가톨릭 신앙과 개신교 신앙:교황 방한의 의미’를 주제로 제2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와 함세웅 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이 발제자로 참여했으며, 강근환 박사(전 서울신대 총장)와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논찬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주제로 발표한 김명혁 목사는 역사적인 전통과 신앙과 제도를 조금씩 달리하면서도 사도신경을 함께 고백하고, 삼위일체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함께 고백하는 세 개의 기독교, 곧 로마 가톨릭(천주교)..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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