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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3

[기고] 내가 창조과학을 떠난 네 가지 이유 양승훈 박사(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2015년 2월 6일 기사 * 아래의 글은 양승훈 박사가 지난해 12월 미주뉴스앤조이(뉴스M)에 기고한 글로써 저자의 동의를 얻어 데오스앤로고스에서 재게재합니다. 저는 2006년 7월, (예영)이라는 책을 출판한 이후 창조론 논쟁 속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자들과의 논쟁보다도 다른 창조론자들과의 논쟁에 휘말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헤프닝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떤 한국인 창조과학자는 제가 제시한 다중격변론을 다른 이단적 주장들과 함께 부수는 만화를 그려 발표하기도 하고, 서울 인근에 있는 어느 교회는 제가 창조과학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에 집회 강사로 초청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1981년에 시작된 한국에서의 창조.. 2016. 1. 5.
“창조과학회의 문자적인 성경해석, 틀리지 않다” 창조 과학 운동에 대한 신학적 옹호와 발전적 제언 / 김지찬(총신대 신학대학원) “경건한 복음주의 신앙을 지닌 경건한 평신도들에 의해 주도된 창조 과학 운동은 이제 복음적 신앙을 지닌 신학자들과 한국의 주류 교단들에 의해 지지되고 확산돼야 한다.” 김지찬은 “창조 과학 운동이 성경을 대하는 태도, 즉 성경 문자주의와 축자 영감설의 고수, 역사 비평학 거부가 문제라고 지적하는 비평가들의 비판은 신학적으로 타당하지 않다”며 “우선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한다면 이에 대해서는 무조건적 신앙의 수납의 태도를 갖고 경외감으로 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경을 언어적으로 영감된 하나님의 계시로 받아들인다면 그 다음에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은 지나치게 .. 2015. 12. 10.
창조과학, '창조론’의 가장 권위있는 해석 아니다 창조과학의 신학적 배경 소고 / 김재섭(캐나다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 창조과학, “문자적 해석에 기초한 창조론”이라는 뜻 내포 창조과학 운동, ‘세대주의적 전천년설’ 종말론적 사상 따라 근본주의ㆍ문자주의적 해석방법과 성경을 과학의 교과서로 보는 것은 잘못 김재섭은 “21세기 과학문명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많은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정설로 받아들이는 창조과학의 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창조에 관한 보다 성경적인 견해가 무넛인지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여 연구의 취지를 밝혔다. 그는 “본 연구는 특정한 단체나 개인을 비방하기 위함이 아니라 창조와 관련된 과학적 논의의 다양성과 성경 해석에 대한 신학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작성됐다”고 덧붙였다. # 발표내용 중에서 1. 한..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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