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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2

선한 사마리아인 제자도와 '사회적 영성' "선한 사마리아인 제자도는 사회적 영성의 기원과 복원에 관하여 중요한 통찰을 준다. 사회적 영성은 한국기독교에 타자처럼 낯설고 불편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됨을 위해 반드시 회복되고 구현되어야 할 가치임이 확인되는 셈이다." (문시영 박사)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문시영 박사의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기독교사회윤리', 제49집(2021년). 사회적 영성의 기원과 선한 사마리아인 제자도 문시영 박사는 선한 사마리.. 2021. 7. 12.
제자훈련, 예수 제자 아닌 교회 일꾼만 양성했나? 한국교회탐구센터, '한국 교회와 제자훈련' 주제로 제6차 교회탐구포럼 개최 그동안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던 한국 교회의 전반적인 제자훈련 프로그램이 단지 성도들을 교회 내의 일꾼으로 양성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 "한국 교회 제자훈련이 주로 교회 활성화를 통해 평신도를 능동적으로 만들어 개교회에서 봉사하게 하는 수준의 제자도에 머물러 있다는 교계의 비판이 사실임을 보여주는 조사결과다." (정재영 교수, 실천신대)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송인규)가 지난 5월 3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 교회와 제자훈련'을 주제로 제6차 교회탐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한국 교회의 제자훈련의 '공'보다는 '과'에 비중을 두면서 교회 내 제자훈련의 한계를 진단하고, 보다 성경적인.. 201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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