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장로교회분열2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오는 4월 4일 '제443회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정병준 박사)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2시 ZOOM을 활용한 비디면으로 '제443회 학술발표회'를 가진다. 이번 학술발표회 진행 과정은 아래와 같다. 사회 : 손승호(한국기독교역사학회 편집이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사무국장)[주제발표1] : 선교의 진전과 교통의 발전에 관한 연구; 19세기 말 해외선교사의 동아시아 이동을 중심으로발표 : 이용상(시모노세키시립대학 특임교수)논찬 : 이재근(광신대 교수)[주제발표2] : 한국의 장로교·성결교 분열에 대한 미국 NAE의 반응 연구, 1959-1961발표 : 정헌태(연세대 박사)논찬 : 정병준(서울장신대 교수) 당일 발표문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홈페이지(www.ikch.org)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Zoom 학술발표회 참가 링크 .. 2026. 3. 28. 한국사회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한국장로교회’ 한국 근대 사회와 장로교회 / 오덕교 교수(합신대) “장로교회는 은둔의 나라를 계몽해 근대 국가로 세웠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나라 잃은 한 민족의 울타리 역할을 하면서 독립 운동을 이끌거나 후원하였고, 신사참배에 대항하면서 민족의 자존심과 신앙의 자유를 지키고자 했다.” 한국장로교회의 사회적 공헌에 대해 연구한 오덕교 교수는 “해방 후 신학적 입장 차이, 지방주의, 그리고 교권주의자들에 의해 교회가 분열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1970년대에는 민족 복음화 운동에 힘입어 세계 역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큰 부흥을 체험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부흥운동 이후에 나타난 교단의 분열 운동, 교회성장신학의 확산과 편파적인 인재의 활용, 그리고 개교회주의 운동 등으로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5. 12.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