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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5

건강한 목회에 적합한 성도는 150명… ‘153 교회’가 대안이다 월드디아스포라포럼, ‘한국 대안교회 포럼’ 개최 2014년 12월 5일 기사 “21세기 한국 교회가 처한 현실에서 목회자들은 성도 수 150명을 적절한 교회의 규모로 생각해야 한다. 실제로 150명은 목회자 한 사람이 공동체의 본질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목회할 수 있는 최대 숫자이다.” 월드디아스포라포럼(대표:오상철 박사)이 지난 12월 4일 오전 10시 동숭교회 안디옥홀에서 ‘한국 교회에 희망과 대안을 제시한다’를 주제로 개최한 ‘한국 대안교회 포럼’에서 나온 말이다. 이날 ‘21세기 한국 교회의 혁신과 목회적 대안:153교회’를 주제로 발표한 오규훈 교수(장신대)는 “199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교회의 쇠락의 이유는 교회가 시대적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곧 교회가 선지자적 기능을 상실.. 2016. 1. 5.
[원문] 메가처치 교회 목회자들의 자기갱신 요청 한복협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들' 월례발표회서 김영한 박사 강조 2014년 10월 10일 기사 하단의 내용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10월 10일(2014년) 화평교회(담임:이광태 목사)에서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 개혁의 과제들’을 주제로 개최한 월례발표회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주최 측의 제공으로 데오스앤로고스에서 독자들에게 원문으로 서비스하지만 모든 저작권은 제공단체(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목회자의 삶의 개혁이 요청된다 / 김 영 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대표) 머리말 : 교리는 있으나 거룩한 삶, 경건의 능력이 결여된 한국교회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의 원천은 목회자들의 자기관리 부족에서 비롯된다. 2014년 10월 들어와 감리교 초대형교회에 속한 이름있는 목사가 사기미수죄로 .. 2016. 1. 5.
“예언과 환상, 미래를 빼앗긴 교회, 작은 교회 운동으로 새 날 열자” ‘2014 생명평화 교회론 심포지엄’ 개최 … 작은 세 교회 이야기 2014년 9월 23일 기사 지난 9월 16일 오후 7시 감신대 웨슬리관 1세미나실에서 ‘생명과 평화 교회론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14 생명과 평화를 일구는 작은교회박람회 준비위원회가 마련했다. ‘예언과 환상, 미래를 빼앗긴 한국 교회, 작은 교회 운동으로 새 날을 열자’라는 취지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동네작은교회(김종일 목사, 동네작은교회의 공동체적 교회개척과 분립), 새롬교회(이원돈 목사, 작지만 다양하고 역동적인 카리스마로 생명망을 짜는 작은 교회), 섬돌향린교회(임보라 목사'이웃과 함께 생명평화 일구는 작은 공동체 섬돌향린교회)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른바 ‘작은교회론’를 지향하는 목회자들의 이야기를 일부 정.. 2016. 1. 5.
“작은 교회는 불편할 수 있지만 가장 성경적인 공동체” 패스브레이킹연구소, 15주년 홈커밍데이 개최 … 작은 교회의 역할 주제로 ‘좌담회’ 2014년 6월30일 기사 지난 1999년부터 개척 교회와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성경적 목회 원리를 제시하며, 물심양면으로 섬기고 있는 패스브레이킹연구소(소장:김석년 목사, 서초교회 담임)가 설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30일 오후 1시 ‘하나의 복음! 하나의 교회!’를 주제로 홈커밍데이를 마련했다. 김석년 목사는 “15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함께 지금까지 동행해 준 이 자리에 참여한 모든 분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하나의 복음으로 하나의 교회를 만들어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연구소 선임 연구원 주희현 목사(아트교회)의 .. 2016. 1. 5.
건강한 작은 교회, 새로운 ‘교회 생태계’ 형성의 출발점 총체적복음사역연구소, 지난 8일 ‘2014년 봄 정기 세미나’ 개최 2014년 4월 기사 “한국 교회는 총체적 위기 상황 속에서 새로운 생태계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목회 모델을 제시해야 하며, 교회의 패러다임 또한 바뀌어야 한다. 즉, ‘건강한 작은 교회’와 적절한 크기의 생동감 넘치는 ‘관계 지향적 교회’를 추구해야 한다.” 총체적복음사역연구소(소장:김광열 교수, 총신대)가 지난 8일 오후 3시 총신대 신학대학원 제3세미나실에서 ‘하나되고 성숙한 교회 세우기 네트워크’를 주제로 2014년 봄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하성연’(하나되고 성숙한 교회세우기 연합)이라는 사역본부를 조직한 총체적복음사역연구소 소장 김광열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대형 교회와 작은 교회를 막론하고 한국 교회 모두가 각자 자신의..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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