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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5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을 사랑합니다.” 라이프호프, 서울시와 함께 ‘4050 마음이음 콘서트’ 개최 2015년 11월 3일 기사 하루하루의 삶이 막막함과 무거운 짐으로 다가오지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족들을 든든히 지켜나가는 40, 50대 아버지들에게 힘과 용기를 복돋아 주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한 ‘4050 마음이음 콘서트’가 지난달 31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청 다목적실(8층)에서 열렸다. ‘MAN(맨)땅의 청춘’을 주제로 4050 아버지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방송인 이미나 씨의 사회로 송골매 맴버인 구창모, 노을의 강균성, 휴먼레이스를 비롯해 중견 성악가인 장 베드로 교수(백제예술대)의 지휘 아래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합창단, G하모.. 2016. 1. 7.
<생명보듬주일 공동예배 설교문> 하나님 나라와 생명문화 라이프호프, 9월 13일 생명보듬주일 선포하고, 설교 및 교육 자료 배포 2015년 9월 8일 기사 라이프호프가 9월 13일 주일을 '생명보듬주일'로 선포했다. 생명보듬주일은 한국 교회가 이 땅의 상처입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생명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것으로 공동예배 설교문과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와 생명문화’라는 공동예배 설교문과 ‘생명의 소중함’이라는 청소년을 위한 설교문, ‘잘 지내고 있니? 우리 마음!’이라는 청소년 공과는 라이프호프 홈페이지(http://lifehope.or.kr)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공동예배 설교문을 게재한다. 2015년 생명보듬주일 공동예배 설교문 조성돈 목사(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운영위원.. 2016. 1. 7.
라이프 호프, 생명살리는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 전개 마음이음 4050ㆍ무지개 강사교육ㆍ라이프 키퍼 캠프ㆍ생명보듬 함께 걷기 등 다양하게 진행 2015년 4월 25일 기사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 호프(공동대표:노용찬/박상칠/유영권)가 올해도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회복하고, 이 땅의 상처입은 영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적극 위로할 예정이다. # 마음이음 4050 최근 통계청 발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40~50대 남성들의 자살문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다른 세대에 비해 무려 10% 이상 자살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는 등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한 사회의 중심으로서 활동해야 할 한국사회의 40~50대 중년 남성들이 가정 문제를 비롯해 사회적, 경제적인 고통 등에 내몰리면서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내던지고 있는.. 2016. 1. 7.
“자살예방 설교하려면 이것을 명심하라” 기윤실ㆍ목회사회학연구소, ‘한국교회를 위한 자살예방 가이드북’ 제작 배포 2014년 4월 기사 한국사회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 내에서도 자살이 확산됨에 따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목회사회학연구소는 ‘한국 교회를 위한 자살예방 가이드북’을 만들어 배포중이다. 이 가이드 북에는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 교회(조성돈 교수, 실천신대) △자살에 관한 설교지침 △자살예방을 위해 언급해야 할 것 △자살자를 위한 장례예식 △자살예방을 위한 참고가이드 △자살예방과 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기관 안내 등의 자료가 담겨 있다. 기윤실 홈페이지(http://cemk.org) 자료실에서 PDF로 된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살에 관한 설교지침 1. 자살에 대해서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 2015. 12. 11.
“자살자는 지옥간다”고 함부로 정죄하지 말라 자살한 사람도 구원받을 수 있는가? 신원하 교수(고려신대원, 기독교윤리) “자살이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는 큰 죄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자살한 사람이 그것 때문에 영원한 저주에 처하게 된다는 주장은 신학적으로 충분한 근거가 없다. 자살자는 자살하는 순간 죄를 회개하지도 못하고 죽지만 하나님은 그 특정 행동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 ‘자살한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통설이 과연 어디에부터 기원했고, 이것에 대한 성경적인 근거는 무는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 신원하 교수는 “한국 교회 중에서 이러한 교리를 만들거나 이와 관련된 신학적 입장을 표명하거나 지침서도 만든 교단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통설은 오랫동안 교회를 지배해왔다”고 주장했다. ‘자살하면 지옥간다’는 통설이 과연 성..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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