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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3

[책] 욥, 까닭을 묻다:고통의 밤을 지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욥기 "인생은 고통이다. 산다는 것은 고난받는다는 말과 같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도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었으니, 뉘라서 고난 없는 삶을 상상하랴. 해서, 고난 없는 인생 없다. 삶이 있는 곳에는 고난이 있다 ... 욥기는 욥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우리는 모두 또 한 명의 욥이고, 욥들이다. 부디 욥처럼 고난받고, 욥처럼 고난을 통과하고, 욥처럼 하나님을 다시 만나기를. 그리하여 욥의 결말처럼 행복하기를 바란다."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는 로고스교회 김기현 목사의 욥기 묵상집이다. 코로나19로 고통의 밤을 보내고 있는 우리 시대의 신앙인들의 본질적인 질문 "왜, 고난을 받는 것인가?"에 대한 깊은 신학적, 목회적 성찰을 담은 책이다. 「욥.. 2022. 3. 18.
욥기서에서 찾을 수 있는 성경적 관점의 '위기 목회상담' 방법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제적 위기는 가정의 위기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교회는 목회적 차원에서 위기상담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경적 관점의 위기상담을 진행해야 할까? 김태두 박사(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는 구약성경의 욥기서를 통해 성경적 관점의 위기 목회상담의 이해와 적용 등을 제안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 2021. 7. 8.
욥기, 혼돈과 악이 존재하는 세상, 하나님은 ‘인과율’로 다스리지 않아 강철구 박사, 복음주의구약신학회 논문발표회서 욥기에 나타난 세계상 발표 2014년 12월 3일 기사 “세상의 혼돈과 악에 대항하는 싸움 지속하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 “인간의 관점에서 혼돈으로 관찰되고, 적대적으로 묘사되는 부분들이 세상에 존재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들도 확고하게 하나님의 주권에 놓여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이 땅에 혼돈의 세력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즉, 고정되고 변하지 않는 세계질서를 희망하는 것이 아니라 혼돈과 악에 대항하는 싸움은 지속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회장:김지찬 교수, 총신대)가 지난달 11월 29일 백석대 신학대학원(서울)에서 개최한 ‘제25차 논문발표회’에 참석한 강철구 박사(독일 튀빙엔대)가 이같이 ..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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