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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표절4

[그때 그 기사-3] 설교 표절은 목회자들의 '보편적 현상'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5. 10.
[표절진단-하] 타인의 설교 참고가 모두 ‘설교표절’은 아니다 설교표절, 그 정죄의 기준은 무엇인가? /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2015년 8월 28일 “설교자는 꼭 자기 자신의 ‘독창적인 설교만이 참 설교’라는 아집을 버려야 한다. 자기보다 더 나은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나름으로 소화해서 성도들에게 좋은 꼴을 먹이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양심적인 처사이다. 그것은 표절이 아니다.” “진리는 어떤 의미에서 설교자 자신이나 그 회중들만의 독점물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공유(共有)될 것이다. 그러니 다른 설교자의 설교를 통해서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조명을 얻고 은혜를 받았다면 설교자는 자기 설교를 통해서 회중들에게 그것을 나눌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목적에서 남의 설교를 자료로 삼았다면 그것을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 2016. 1. 7.
인터넷 설교,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 없는 ‘온라인 종교’ 양산 온라인 종교 시대의 인터넷 설교와 설교 표절 / 김대진 박사(고신대) 2014년 11월 28일 기사 “온라인 종교 시대의 인터넷 설교는 단순히 설교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체하는 대체 종교로서의 온라인 종교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대진 박사(고신대)는 “실제로 오늘날의 인터넷 설교는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통해 나온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 없는 설교자료들을 제공한다”며 “하나님의 말씀과 단절된 종교적 체험을 불러 일으킨다는 측면에서 인터넷 설교에 의한 설교 표절 행위 또한 바알숭배와 유사한 신학적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설교 표절의 문제는 심각한 신학적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정직성의 상실로 인해 사회의 지탄을 받는 부정한 행.. 2016. 1. 5.
아직도 설교를 표절하십니까? 그렇다면 ‘영적 걸인이자 범죄자’ 한목협,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 주제로 열린대화마당 개최 2014년 9월 3일 기사 한국기독교윤리위원회(위원장:손인웅 목사)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김경원 목사)가 주최한 ‘제27차 열린대화마당’이 지난 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를 주제로 개최한 진행됐다. 이날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목사), 한진환 목사(서울서문교회), 안진섭 목사(새누리2교회) 등이 설교 표절의 문제점을 진단하면서 올바른 설교준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발제자들의 발표 내용을 질의와 응답 형식으로 요약 정리했다. Q. 한국 교회 설교 표절, 과연 심각한가? ☞ 정주채 목사: “설교 표절, 한국교회 보편적 현상” 생명언어설교연구원에서 설문조사한..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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