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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2

[원문] 세월호 사건에 대한 신학적 성찰 김영한 박사 / 샬롬나비 대표 2014년 12월 1일 기사 세월호 사건에 대한 신학적 성찰 / 김영한 박사 머리말 지난 2014년 4월 16일에 있었던 세월호 참사는 선진국 차원으로 질주하던 한국사회를 멈추게하고 경종을 울려주었다. 더욱이 특검법 제정을 둘러싼 유족측과 정부 사이의 갈등은 또 한번 우리 사회를 갈등의 위기에 내몰았다. 근 6개월 이상의 진통(陣痛) 끈에 여야 합의에 의한 특검법의 국회통과와 유족측의 동의로 어려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낸 것은 민주사회적 성숙과정이었다. 위기는 잘 선용하면 새로운 기회가 된다. 온 국민이 합의하는 해법을 내고 세월호 참사를 야기시킨 한국사회의 병폐를 고치고 우리 사회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14년 10월 6일 검찰은 “세월호 참사는 무리한.. 2016. 1. 5.
조용기 목사, 한국교회 앞에 진심으로 회개해야 샬롬나비, 조용기 목사 유죄판결 관련 성명서 발표 “조용기 목사는 배임과 탈세혐의로 법정 유죄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한국 교회 앞에 그동안 자신과 가족들이 행한 비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라.” 지난 2014년 2월 20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는 주식거래로 교회에 131억 원의 피해를 입히고, 35억 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다. 공모자인 그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된 바 있다. 이와 관련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지난 14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조용기 목사는 세계 최대 교회를 일군 세기적 목회자이자 한국 교회 보수진영을 대표하..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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