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비대면예배5

코로나19와 한국교회(상): 온라인예배의 한계와 가능성 * 예배연구(26)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김영주, 이하 기사연)이 지난 4월 28일(화) 오전 10시 '변화하는 혹은 답보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담론'이라는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의 설문조사 결과와 의 결과에 대한 내용을 일부 정리했다. 에 대한 설문조사는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온라인 패널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이다. 은 2019년 8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각 신문사별로 청년/MZ세대 관련 기사를 각각 추출해 분석했다. 분석대상은 세 그룹으로 했으며, 유효한 기사를 중심으로 워드 클라우드 분석(Word Cloud Analysis)과 의미연결망 .. 2022. 4. 28.
온라인 성찬,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라면 가능하다 * 예배연구(22) * "공동체성과 현장성은 공간의 문제로 치환할 수 있는데,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이해를 통해서 온라인 성찬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성찬은 성도들을 수동적으로 만들지 않는다. 온라인 성찬에서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을 위한 교육을 통해서 오히려 회중의 적극적 참여를 강화할 수 있다." "성찬의 형태는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변화해 왔다. 따라서 성찬 형식의 변화 가능성은 온라인 성찬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을 열어준다. 단, 잘못된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성찬신학이 요구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 2021. 11. 26.
대면예배와 비대면예배 논란, "예배 형식보다 본질이 중요" * 예배연구(16) * "예배 형식과 관련하여 어떤 공동체에게나 익숙한 그 무엇이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으며, 따라서 형편에 따라 온전한 예배가 드려질 수 있는 형식을 찾는 것이 바울을 통해 알 수 있는 성경적인 대처 방법이다." (김주한 박사, 총신대) 바울이 세운 교회, 그리고 바울이 기획한 예배 원래를 통해 코로나19 시대 교회 예배의 방향성을 제시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김주한 박사의.. 2021. 8. 11.
초기 교회로부터 배우는 '비대면 시대' 목회원리 * 교회연구(49) *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혹자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비대면 사회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요청에도 문제제기를 하며 '대면예배'를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한국교회는 과연 '비대면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든다. 비대면 사회에 교회는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까? 1~3세기 초기 교회들의 모습 속에서 비대면 시대의 목회 원리를 고찰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 2021. 8. 6.
'비대면', 온라인 디지털 문화에 대한 바른 신학적 태도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정부는 '집회 제한' 및 '집회 금지'로 교회들의 종교 활동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예배' 및 '온라인 모임'은 자칫 교회의 본질까지도 손상을 입힐 수 있다며 디지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태도도 함께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5월 7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코로나 펜데믹 시대 한국 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제35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한 자리에서 개혁주의 전통 측면에서 한국 교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발표한 김재성 박사(국제신대 명예교수)는 디지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임'은 교회의 본질 '주중예배', '매일예배' 활성화 김.. 2021. 5. 1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