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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윤리5

대형교회 출석하는 것이 ‘특별한 권리’라고 착각해선 안돼 한국기독교학술원, ‘제46회 공개세미나’에서 안명준 박사 발제 2014년 10월 21일 기사 “극단적 이원론의 세계관에서 벗어나라.” “지나친 목회자의 카리스마와 맹목적 권위를 강조하지 말라.” “대형 교회는 참다운 교회의 모습을 되찾아라.” “개교회주의 사고를 과감하게 떨쳐 버리라.” "샤머니즘적 요소들을 스스로 배격하라.“ “목회자 윤리를 회복하라.”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이종윤 목사)이 지난 10월 20일(2014)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종교개혁과 한국 교회’를 주제로 제46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삶의 개혁을 위한 신학적 문제점들’을 주제로 발표한 안명준 교수(평택대)의 발표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삶의 개혁을 위한 신학적 문제점들 / 안명준 박사(평택대) # 이.. 2016. 1. 5.
아직도 설교를 표절하십니까? 그렇다면 ‘영적 걸인이자 범죄자’ 한목협,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 주제로 열린대화마당 개최 2014년 9월 3일 기사 한국기독교윤리위원회(위원장:손인웅 목사)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김경원 목사)가 주최한 ‘제27차 열린대화마당’이 지난 2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설교 표절, 왜 심각한 문제인가’를 주제로 개최한 진행됐다. 이날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목사), 한진환 목사(서울서문교회), 안진섭 목사(새누리2교회) 등이 설교 표절의 문제점을 진단하면서 올바른 설교준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발제자들의 발표 내용을 질의와 응답 형식으로 요약 정리했다. Q. 한국 교회 설교 표절, 과연 심각한가? ☞ 정주채 목사: “설교 표절, 한국교회 보편적 현상” 생명언어설교연구원에서 설문조사한.. 2016. 1. 5.
한국교회 거룩성을 훼손시키는 요인들은 무엇일까? 황봉환 교수, 거룩성 회복 강조 및 목회윤리적 모델 제시 2014년 5월 14일 기사 오늘날 한국 교회의 거룩성 회복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교회의 거룩성이 훼손됐다는 것이다. 교회의 거룩성을 세상에 반영하고 모델이 되어야 할 교회의 성직자들과 신자들의 삶에서 거룩성을 찾아볼 수 없다는 세상의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황봉환 교수(대신대)는 “비록 소수이기는 하지만 교회의 신자들을 바르게 지도하고 사회를 향해 윤리적 순결성, 경제적 정의, 신앙의 경건성, 그리고 삶의 정직성을 보여주어야 할 성직자들이 세속 문화에 대한 지나친 애착심, 성적인 추문, 물질적 탐욕에 기인한 재정적 비리, 그리고 성직을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명의식의 결여로 인해 교회 안팎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 12. 14.
[원문] "한국교회, 성경적 믿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지형은 목사 / 성락성결교회 2014년 5월 1일 기사 하단의 내용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4월 11일(2014년) ‘한국 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한다’를 주제로 개최한 월례발표회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제공 단체(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한국교회의 윤리적 삶을 진단한다: 영성과 사회성의 신학적 틀과 연관하여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영성을 신앙의 본질이라고 보고 윤리적 삶을 그 본질에서 나오는 외연의 활동이라고 본다면 이 주제는 교회사에서 아주 오래된 것입니다. 저 유명한 신앙과 행위의 문제입니다. 특히 종교개혁과 연관돼 있는 이 주제는 칭의와 성화, 믿음과 윤리, 신앙과 정치 등 여러 가지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 주제는 한국 교회의 상황에서 이른바 보수와 진보의 문제와도 연관됩니다. .. 2015. 12. 14.
[원문] 목회자들의 윤리적 실패, 신앙의 약화 혹은 불신에 기인 정주채 목사 / 용인향상교회 은퇴 2014년 5월 1일 기사 하단의 내용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4월 11일(2014년) ‘한국 교회 윤리적 삶을 진단한다’를 주제로 개최한 월례발표회에서 발표된 것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제공 단체(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한국교회의 윤리문제를 진단한다: 그리스도의 주되심에 대한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정주채 목사(용인향상교회 은퇴) 오늘날 한국교회는 복음전도보다 윤리운동을 먼저 해야 할 상황이다. 약 100년 전 부크만(Frank Buchman, 1878-1961) 목사가 일으켰던 도덕재무장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간절한 요망일 뿐 아니라 교회적 사회적 요청이다. 이는 윤리가 기독교신앙의 주된 목적은 아니라 할지라도 한국교회는 기독인들, 특히 목사들의 추락한.. 201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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