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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2

[책] 생태계 파괴되는 기후 위기의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코로나19 팬데믹의 등장과 함께 기후 위기의 시대를 맞아 성경적, 기독교 세계관적 관점에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폭넓게 조명하는 등 탄소중립, 생태계 회복, 환경 보호 등의 기독교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서적들이 지속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출판된 5권의 책을 간단히 소개한다. 「기후 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 / 고재백 외 / 새물결풀러스 / 486쪽 / 24,000원 / 2022.02 이 책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연구와 활동으로 한국교회의 변화를 촉구해왔던 학자와 목회자, 활동가들의 연구내용을 중심으로 지구 생태계가 처한 위기의 본질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향해 실천적 행동에 돌입할 것을 권면한다. 특히 기후 위기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 2022. 3. 26.
교회 본성 잃어버린 교회론, "기후 위기 및 팬데믹의 원인" "교회의 본성을 잃어버린 교회론 그 자체가 기후위기와 팬데믹을 불러온 원인의 일부이며, 지금 한국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의 근본 원인이다. 한국교회 교회론의 갱신은 무엇보다 먼저 자신이 사회적이면서 동시에 생태적인 관계 안에 있는 교회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양권석 박사) "삼위일체적 생태신학은 우리에게 생태적 회심을 요구한다. 자연을 하나님의 피조물로 이해할 때 우리는 모든 만물에 초월적 내면이 있음을 인식하게 되고,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지키시는지 볼 수 있다. 따라서 위일체적 생태신학은 신화와 성육신의 의미를 재정립함으로써 피조세계의 신성을 회복시키고 인간에게 보다 적극적인 윤리적 책임과 실천을 촉구한다." (김은혜 박사) 한국기독교회협의회(KNCC) 교회일치위원회가 지난 2월 24.. 2022.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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