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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소년2

코로나 이후에 중고등부 교회이탈 가속화 … 59.8%만 "신앙생활 유지" 밝혀 "코로나 이후, 교회학교 중고등부 기독청소년들의 교회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다." 저출산과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저하 등의 여파 속에서 교회학교는 현재 '감소'를 넘어 '해체'로 치닫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독청소년들의 교회 이탈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통합총회 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채영남 목사)과 안산제일교회(담임:허요환 목사)는 지난 17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크리스천 중고생의 신앙생활에 관한 조사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소년들은 교회 떠난다 이날 중고등부 교회학교 청소년들의 신앙생활이 위기에 봉착해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독청소년들의 상당 수가 교회를 떠날 것이라는 설문조사.. 2021. 6. 17.
기독청소년 삶 만족도 46.7% … 현실문제에서는 신앙 작동 못해 기독교연합신문, 창간 26주년 맞아 ‘2014년 중고등학생 종교의식 조사’ 결과 발표 2014년 7월 3일 기사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 그들의 종교의식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연합신문(발행인:장종현 목사)이 창간 26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한국 교회 10년을 준비한다-미래 교회의 희망, 청소년’을 주제로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종교의식 및 윤리의식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글로벌리서치(대표:지용근)에 의뢰해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1천 명(크리스천 500명, Non크리스천 5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중학생 50%, 고등학생 50%가 참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6%로 신뢰수준은 ±3.1%p다. 이날 조사결과 발표 및 주제..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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