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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윤리2

모세의 율법, 과연 지켜야 할까? "오늘 그리스도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아니면, 지킬 필요가 없는가? 이 문제는 중요한 문제이다. 이에 대한 답에 따라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방법과 삶의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인들은 율법 특히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다만 율법을 지키되, 율법의 형식적인 준수가 아니라, 율법의 본질적인 내용인 율법의 정신 곧 거룩, 의, 선(사랑)을 행해야 한다. 신앙생활 속에서 많은 갈등의 요인이 되는 모세 율법의 준수 여부와 관련된 관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 2021. 7. 22.
구원과 윤리의 관계: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삶은 필수적인가? 로마서에 나타난 바울의 윤리적 교훈 / 최영태 박사(한국성서대) 2014년 12월 19일 기사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삶의 기준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삶, 곧 사랑의 삶을 사는 것이다.” 최영태 박사는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삶의 이유를 △그리스도인은 구원받아 새사람이 되어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서 산 자가 되었기 때문에 △죄 가운데 사는 것은 죽음이고, 의로운 삶은 참된 복의 삶이기 때문에 △신자의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심판 앞에 바로 서기 위해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곧,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이 땅에서 정의와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하나님의 창조의 ..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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