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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2

에베소서가 말하는 교회는 ‘연합’ 이루는 통로와 매체 그레고리 스털링 교수, 한신교회 제9회 신학심포지엄에서 강연 2015년 6월 10일 기사 “에베소서는 교회를 높게 보는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에서 교회는 하나님이 인류와 연합을 이루시는 통로이며 매체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고 그리스도와의 특권적인 관계를 누립니다. 성도와 그리스도는 하나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와의 연합, 인류와의 연합을 위해 교회는 일을 해야 합니다.” 현대 교회는 급격한 세상의 흐름 속에서 역할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그렇다면 에베소서는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한신교회(담임:강용규 목사)가 지난 6월 8일부터 11일가지 한솔 오크밸리에서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학과 설교’를 주제로 개최한 제9회 신학심포지엄에 강사로 참여한 예일대학교 그레고리 스털링(.. 2016. 1. 7.
‘교회연합’ 안하면 그리스도의 교회임을 포기하는 것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실천신학적 성찰과 제언 / 김순환 교수(서울신대, 예배학) “한국 교회는 이론적이고 사변적인 틀에 매여 서로 실존의 장에서 만나 교감하고 일치를 이루기도 전에 선을 긋고 타재를 배타하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실천 현장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하나됨의 가능성을 더욱 찾아가야 할 때다.” 김순환 교수는 “한국 교회 분열은 매우 심각하다. 하지만 대체적인 원인은 근본적인 교리의 오류나 차이에서 비롯됐다기보다는 대체로 굴곡에 찬 민족사적 배경에 연유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의 연구논문을 통해 실천신학적 관점에서 교회연합에 대해 언급한 김 교수는 “이와 같은 분열 현황을 더 이상 좌시돼서는 안된다”며 “같은 교파 간의 연합은 물론, 교파, 교단, 개교회가 전혀 벽이 없는 교류와.. 201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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