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교회론5

교회, 그 그리운 이름: 하나님의 영광 위한 온전한 교회가 되길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등 교회론을 쉽게 풀어 써왔던 합신대 조직신학 교수인 이승구 박사의 새 책이 나왔다. (이승구 저/도서출판 말씀과 언약/2021/20,000원). 이 책은 , , 에 이은 교회에 대한 저자의 네 번째 책이다. '교회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이 아니라 그동안 저자가 교회와 관련해서 써왔던 여러 글들을 묶은 이 책은 교회의 본질, 속성, 표지 등에 기반해서 오늘날 교회가 어떤 모습을 갖춰야 하는지 제시한다. 특히 여성 사역, 목회자 세습, 안수 등 한국교회의 실천적 문제들을 지적하며, 종교개혁적 측면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이야기한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서문 인정과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제 1 부 교회의 본질, 속성들, 표지들 제 1 장 온전한 교.. 2021. 6. 4.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하) 성도 개인과 공동체 통합하는 유기적 교회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박찬호 박사, 백석대)가 지난 5월 15일 개포동교회(담임:이풍인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을 주제로 제40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발표자 외 참가자들은 온라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논문발표회에서 조직신학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에 대한 고민과 함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기조강연을 비롯해 발표 논문의 일부를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해봤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하) "공동체는 성도를 양육하고, 성도는 공동체를 번성시키는 교회" 기조강연 후에 네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교회 공동체와 성도의 관계:공동체 중심 교회론과 성도 중심 교회론(소민재 박사, 백석대) △코로나19 시대에 예배의 형성적 역할에 대한 고찰:제임스 .. 2021. 5. 18.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상) "예수는 사이버 공간에서도 현존하신다"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박찬호 박사, 백석대)가 지난 5월 15일 개포동교회(담임:이풍인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을 주제로 제40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발표자 외 참가자들은 온라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논문발표회에서 조직신학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에 대한 고민과 함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기조강연을 비롯해 발표 논문의 일부를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해봤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론(상) "그리스도는 사이버 공간에서도 주권적으로 현존하신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는 '코로나 언택트 시대의 교회론:사이버 공간 속 그리스도 주권적 현존 교회론/대면 예배와 비대면 예배의 역동적 사용'이라는 제목으로 첫번째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기조강연-1].. 2021. 5. 18.
기독교비평서는 미래 교회 부흥을 위한 '제안서' 기독교비평서에 나타난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 추태화 교수(안양대, 기독교문화) “한국 교회가 현재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는 현실을 감안할 때, ‘기독교비평서’는 미래 교회의 부흥을 위한 제안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교회는 개혁과 부흥을 위해 뼈아픈 자기반성과 성찰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한 추태화 교수는 자신의 연구논문인 ‘기독교비평서에 나타난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종교문화 비평에 비친 교회성장의 두 얼굴’에서 4권의 기독교비평서를 중심으로 한국 교회의 현재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추 교수가 자신의 연구에 활용한 기독교비평서는 △추락하는 한국 교회, 교회의 미래는 한국의 미래다(이상성, 서울:인물과 사상사, 2007) △한국 교회, 상식이 운다(황규학, 서울:에클레시안, 2008) △교회 속의 .. 2015. 12. 11.
하나님 백성공동체라는 교회론에서 새출발해야 한국교회 목회자:오늘과 내일 / 은준관 박사(실천신대 명예총장) 은준관 박사는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해 목회자들에게 △교회론에 근거한 신학교육의 재편 △하나님 백성 공동체로서의 교회론에서 다시 출발할 것 △하나님 백성공동체의 교회론에서 ‘목회’와 ‘목회자’의 정체성을 다시 설정할 것 △하나님 백성공동체의 교회론에서 평신도의 신학적 위치와 사역을 다시 찾을 것 등을 강조했다. # 발표내용 중에서 1. ‘영적 문맹’이라는 것은 세속주의적 종교성의 이름으로 신자들을 오랜 세월 ‘무지’ 속에 묶어놨다는 것이다. 이 네 글자가 오늘의 한국 교회를 묻고 있다. 2. ‘영적 문맹’은 수시로 영적 에너지를 타고 ‘거룩’으로 둔갑하곤 한다. 한국교회 저변에 지금도 강력히 흐르는 기복신앙이 그것이고, 축복과 번영신학이 그것.. 2015. 12. 1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