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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학술원4

[책] 종교개혁과 칭의:개혁주의자들이 말하는 칭의는 무엇인가? 루터, 츠빙글리, 부써, 존 낙스, 존 오웬 등 16세기 종교개혁에서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에 이르기까지 활동했던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을 연구한 결과물이 책으로 묶어서 나왔다. 「종교개혁과 칭의」 / 이신열 외 11인 저 / 개혁주의학술원 / 412쪽 / 15,000원 는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이 발행하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16번째 책이다. 개혁주의학술원은 발간사를 통해 "여러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칭의론을 집중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은 한국 교회의 건강을 위해 필요 적절하다"라며 "칭의론은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가 로마 가톨릭에 맞서서 특별히 강조했던 교리 가운데 하나다. 루터는 시편 130편 4절을 주해하면서 이 교리가 확립되면 교회가 확립되고, 이 교리가 무너지면 교회가 무.. 2022. 9. 13.
[학술세미나 안내] 개혁주의학술원, 5월 3일 '청교도 신학'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이신열 박사)이 오는 5월 3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동 학술원)에서 '제13회 칼빈학술세미나'를 진행한다. 2022. 4. 13.
성경의 무오성 vs 과학, '양자택일'의 문제 아니다 "워필드의 원칙에 따르면 성경의 무오성을 지지한다고 반드시 성경 본문에서 과학적인 세부사항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성경 무오성은 성경 본문의 진술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 본문에 대한 해석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경 저자를 통해 하시고자 했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워필드는 성경 영감에서의 '협력”' 개념을 과학에 대한 이해에 적용한다. 성경의 신적 요소와 인간적 요소가 '협력' 개념을 통해 온전히 이해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과 자연세계의 자연적 과정이 협력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과 통치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았다." "성경 무오성과 현대 과학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과학의 '입증된 사실'과 적절한 '성경 해석' 사이에 실제적으로 모순.. 2021. 11. 3.
동성애, "심각한 죄이지만 구원 받지 못할 것으로 취급해선 안돼" "동성애는 성경 어디에서도 지지 받을 수 없는, 심각하게 왜곡된 해로운 사랑, 불건전하고 부당한 금지된 사랑이다. 성경이 동성애를 최악의 죄로 규정하지는 않지만 심각한 죄로 정죄하는 것은 분명하다. 이런 성경의 정죄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들이 구원받지 못할 자인 것처럼 취급하는 일은 잘못이다. 동성애는 성령을 거역하는 죄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지난 3월 게재된 황대우 박사(고신대 교수)의 '동성애는 금지된 사랑인가?'(바로가기)라는 글의 일부다. 동성애 문제와 관련된 성경적, 신앙적 입장에 대한 짧지만 핵심 내용을 담고 있어 지난 글이긴 하지만 동성애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해 일부 내용을 게재한다. 전문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된다. 황 박사는 "‘하나님은 사..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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