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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N, 밀양 지역 목회자 대상 ‘실천신학 컨퍼런스’ 개최

신학뉴스

by 데오스앤로고스 2016. 1. 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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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실천이 있는 다양한 강의로 ‘새로운 목회’ 방향성 제시

데오스앤로고스  |  thelogos6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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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3  1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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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미션네트워크(회장:한기양 목사, 이하 GMN)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밀양시민교회(담임:라철수 목사)에서 ‘새로운 목회,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실천신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밀양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사회학연구소와 밀양목회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20여 명의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참여해 변화되는 시대 속에서 목회와 교회를 세우는데 필요한 다양한 신학 강의를 접했다.

실천신대 조성돈, 박종환, 정재영 교수를 비롯해 합신대 이승진 교수, 도림감리교회 장진원 목사, 울산새생명교회 한기양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한국사회 속의 교회 △교회론 △목회신학 △한국 교회 10년의 미래(종교사회학) △목회사회학 △디아코니아 △설교학 △예배학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GMN 회장 한기양 목사는 “실천신학 컨퍼런스는 단순히 교회 성장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세미나가 아니라 한국 교회 위기 상황 속에서 교회의 신학과 실천의 본질적 회복을 위한 심도 있는 신학과 실천의 교육과정”이라며 “심도 있는 신학강의와 목회현장의 실제적인 나눔과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교회와 하나님 나라 백성공동체를 세워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에서 진행되는 16주 과정의 ‘실천신학 콜로키움’에 참여하지 못하는 지역의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익산, 대전, 진주, 경주, 울산, 제주 지역을 돌며 진행해오고 있다”며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실천신학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목회의 배움과 변화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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