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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세워가는 ‘실천신학 콜로키움’ 및 ‘컨퍼런스’ 개최

데오스앤로고스 2016. 1. 7. 17:47

굿미션네트워크ㆍ목회사회학연구소, 서울과 밀양지역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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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8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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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건전한 교단의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을 섬기고, 재교육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개척 교회와 작은 교회를 지원하는 ‘실천신학 콜로키움’과 ‘실천신학 컨퍼런스’가 동시에 마련됐다.

굿미션네트워크와 목회사회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5년 실천신학 콜로키움’은 오는 9월1일부터 10월27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영등포구청 근처에 위치한 굿커뮤니티교육관에서 개최되며, 또한 콜로키움 이후에는 1박 2일 과정의 컨퍼런스(11월 12~13일)도 이어 열린다.

올해로 제11기로 진행하게 된 실천신학 콜로키움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한국 교회의 건강한 회복을 위한 초교파적인 목회지도자 과정으로써 사역현장에서 요구되는 신학과 실천적 과제를 제시하고, 지역 네트워크 및 새로운 목회의 창조적 모형을 통해 한국 교회와 사회의 건강한 회복과 변화를 위한 창조적 교회개혁운동이라는 목적을 갖고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목회사회학연구소 소장 조성돈 교수(실천신대)는 “실천신학 콜로키움은 실천신대 교수진 및 각 분야의 전문 지도자들이 참여해 집중 강의와 함께 토론 및 발표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에게는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는 등 건강한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콜로키움 과정은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교회론 △목회신학 △목회종교사회학 △지역공동체 운동 등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1박2일 과정의 컨퍼런스에서는 △교회를 변화시키는 설교 △예배 △교육 △전도 △디아코니아 △수료식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경남지역(밀양)에서 ‘새로운 목회,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실천신학 컨퍼런스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밀양시민교회(담임:라철수 목사)에서 진행되며, 밀양지역 교회 목회자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실천신학 컨퍼런스는 지역 교회를 위한 ‘목회지도자 집중교육 네트워크 과정’이다. 교회성장만을 위한프로그램식의 세미나가 아니라 한국 교회의 신학과 실천의 본질적 회복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콜로키움에 강사로 참여하는 실천신대 조성돈 교수(목회신학, 목회사회학), 정재영 교수(종교사회학, 지역공동체), 박종환 교수(예배학)를 비롯해 이승진 교수(합신대, 설교학), 김선일 교수(웨신대, 전도학), 한기양 목사(울산새생명교회), 장진원 박사(GMN 사무총장) 등이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실천신학 콜로키움’ 목회지도자과정은 선착순 30명(서류전형)으로 제한한다. 목회사회학연구소 홈페이지(http://psik.co.kr)에서 입학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다운받아 이메일(jangjundosa@nate.com)이나 팩스(02-2632-2005)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료는 30만원이며, 서류전형 후 개별적으로 연락한다.

‘실천신학 컨퍼런스’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등록비는 7만원(자료집, 점심식사 포함)이다. 목회사회학연구소 홈페이지(http://psik.co.kr)나 전화(070-8749-2114)로 등록할 수 있다. 단, 이번 컨퍼런스 주관지역의 밀양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협력단체 및 회원 교회, 목회자들은 5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실천신학 콜로키움 및 컨퍼런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8749-21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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